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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치디지털의 만두얏입니다~^^
제가 지금껏 자그마한 아이들(IT기기)들을 사용하면서 휴대성 부분에서 배터리는 양날의 검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이유인 즉슨! 바로 배터리가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러닝타임이 늘어다지만 그와 동시에 제품의 부피와 무게가 증가하기 때문에 바로 그렇습니다.
제가 5월 부터 구매 사용한 제품으로는 EeePC 901 -> U1010 -> Aspire one 이렇습니다.
EeePC 901을 사용하면서 탁월한 배터리성능과 무겁지 않은 무게(1.1kg)가 장점이었지만 반면에 다소 아쉬웠던 점이 있었으니!!

바로 저놈의 두툼한 두께!!! 얄팍한 손가방에 넣으면 단번에 배불뚝이를 만들어주는 두께가 저로하여금 상당히 거슬렸습니다.

그리하여 다시금 선택하게된 U1010! 참으로 아담한 사이즈에 아톰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나름 괜찮은 성능을 보여주던 녀석이었습니다. 전철에서 손에들고 동영상을 보더라도 쪽팔리지 않는다는 장점이;;; 하! 지! 만!
이녀석도 상당히 배가 불렀는지 두툼합니다;;; 거기에다가 대배를 달라치면 ㅠ.ㅠ 한손으로 들고 전철에서 이용하기엔;;; 상당히 많은 운동이 필요해집니다. 발열또한 짱!!! 이구요;;;

그리하여 최종적으로 도달한것이 바로 aspire one입니다. 솔직히 많은 분들이 생소하게 느끼실거라 생각됩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넷북으로 거참 아이러니하게 우리나라에는 정식으로 발매되지가 않았습니다. 에이서의 철수로 인해 아마도 이런 좋은 제품이 들어오지 못하게된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리퍼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정말 제가 지금껏 사용하고 만져봤던 어느 넷북에 비해 최고의 만족도를 보여줍니다.
늘씬하게 빠진 모습과 완벽한 키보드는 더할나위 없이 만족스럽습니다. 안타깝게도 3셀의 배터리로 배터리타임이 2시간 30분 정도밖에 되지 않지만 하루중 밖에서 두시간 이상 컴퓨터를 사용할 일이 없는 필자로써는 배터리를 버리고 1키로 미만인 aspire one이 더할나위 없이 이쁘기만 합니다. (하지만 하드는 2.5인치 160기가!!!)
조만간에 좀더 새밀한 리뷰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좀 제목과 다른 방향으로 센것 같은데요;; 좀 정리를 하자면 아무리 다다익선이라고해도 사용자의 사용 환경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배터리가 빵빵한 1.4키로~! 아님 배터리는 약하지만 가벼운 990그램?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글 작성&편집 : 만두얏(신민철)


만두를 좋아하며 최신디지털 기기를 사랑하는 필자입니다. IT제품에 관한 정보와 리뷰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관심과 태클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웹에 관련된 최신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리드라이트웹을 이용해주세요. shmch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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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만두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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