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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PC한국사용자모임(http://asuspcuser.com)의 운영자이신 천사하늘님의 협찬으로 Groove Stick USB 스피커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제공해준 천사하늘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노트케이스 잠금장치 델타 9 리뷰를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Groove Stick USB 스피커는 USB를 이용하는 스피커로 일반적인 3.5파이 이어폰 컨넥터를 이용하는 스피커랑은 달리 별도의 USB전원을 뽑아오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출력에서 상당한 차이가 발생합니다.


은색 메탈 재질로 구성되어 있는 바디는 작은 크기 때문에 자칫 가벼워보일 수 있는 디자인에 고급스러움을 더해줍니다.


이어폰이나 스피커 선에 비하면 상당히 짧은 USB선입니다. 이런 부분은 넷북이나 노트북을 겨냥하여 만들었기 때문에라고 이해할 수 있지만 USB연장선을 추가 구성품으로 주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 까 생각됩니다.




깔끔한 검은색 상자에 포장되어 있습니다.


상자를 열면 비닐에 포장되어 있는 스피커를 볼 수 있습니다.


구성품은 상자, 스피커, 간단한 메뉴얼이 전부입니다.




역시 스피커라면 소리를 들어봐야겠죠? 여기 비교 제품들입니다. 스피커로는 aspire one의 기본 스피커, 3.5파이 기본젝을 이용하는 종이 스피커, 그리고 Groove Stick USB가 되겠습니다. 카메라를 이용하여 동영상 촬영을 하여 진행하며 추가적으로 해드셋용 마이크를 이용하여 녹음을 진행합니다.  

이렇게 말이죠 ^^;

자~ 그럼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소리를 들어보시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테스트를 진행하고 확인을 하니 카메라를 이용하여 진행된 녹화부분에서는 카메라 자체적으로 볼륨조절이 들어가서 정확하게 판단하기는 힘들었지만 Groove Stick USB테스트에서 소리가 너무 큰 나머지 스피커가 돌아가는 화면을 보실 수 있으실겁니다.
정확한 차이를 느끼기 위해서는 소리파일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으실 것 같습니다.
제가 직접 느낀 스피커의 음질을 말하자면
Aspire one - 싼티나는 스피커음질로 고음이나 볼륨을 높였을 경우 찢어지는 음이 발생합니다.
종이상자 - 소리는 작으나 중저음이 좋으며 찢어지는 음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Groove Stick USB - 30%볼륨에서 이미 위의 스피커의 소리를 넘어서며 100%까지 올리면 찢어지는 소리가 발생하며 스피커가 떨리기 시작합니다.







기본스피커



종이상자스피커


Groove Stick USB 스피커


솔직히 넷북을 밖에서 이용하면서 작은 소리 때문에 불만이었던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추가적인 스피커를 들고다닐정도로 불편하지는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Groove Stick USB의 경우는 짧은 USB선 때문에 노트북류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어 있습니다. 물론 연장선을 이용하면 되지만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기본 스피커를 사는것이 이득이겠죠...^^;
부족한 넷북이나 노트북의 스피커를 대체하기에는 충분한 제품이지만 구매에 관련해서는 고개가 기웃거리는 것이 현실입니다;;;

글 작성&편집 : 만두얏(신민철)


만두를 좋아하며 최신디지털 기기를 사랑하는 필자입니다. IT제품에 관한 정보와 리뷰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관심과 태클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웹에 관련된 최신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리드라이트웹을 이용해주세요. shmch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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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한국형 아이팟터치라고 칭하고 싶은 민트패드입니다.
윈도우CE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서 상당히 다양한 부분에 활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어떻게 보면 아이팟보다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한다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입니다.(아이팟 유저분들 화내지 마세요 ㅠ.ㅠ)

정말 상당한 스펙입니다. 손바닥에 쏙 들어가는 크기에 저렇게 많은 기능을 집어 넣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필자가 가장 중점을 두고싶은 부분은 윈도우CE와 무선랜 그리고 카메라입니다.
일반 MP3플레이어에서 기대하기 힘든 스팩이지만 민트패드는 모두 갖고 있는 기능입니다.

하단에는 20핀규격의 충전과 데이터전송을 담당하고 있는 포트와 홀드키가 위치해 있습니다.

좌측면에는 마이크가 위치해였으며

상단에는 스마트 버튼이 위치하여 기본적으로는 메뉴 호출과 설정에 따라서 다른 기능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우측면에는 이어폰단자와 전원버튼 그리고 터치팬이 있습니다.

뒷면에는 카메라와 스피커 그리고 배터리가 있습니다.

배터리는 탈착이 가능한 방식을 이용하였으며 배터리를 제거하면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것으로 간단하게 민트패드의 사양과 외관을 살펴보았습니다. 솔직히 이 부분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다음으로 포스팅될 활용편에서 민트패드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볼 수 있으실겁니다. 많은 기대 바랍니다.~^^

글 작성&편집 : 만두얏(신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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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피매니아(http://cafe.naver.com/origamiuserclub.cafe)의 운영자이신 케이스룩님와 AGF의 협찬으로 퓨어메이트 넷북 전용 다이어리 타입 가죽 케이스 [NLD-DPK]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Aspire one에 맞는 케이스를 찾던 도중에 너무나도 좋은 기회였기에 바로 신청해서 제품을 협찬받을 수 있었습니다.

가죽케이스는 위와같이 깔끔한 상태로 포장되어 도착하였습니다. 신기한부분은 위와 같은 포장은 뒷부분에 접착제로 마감하는것이 일반적인데 위의 포장은 접착부분이 없이 말끔하게 완전 밀봉되어있는 상태였습니다.

분홍색에 갈색띠가 들어가있어 여성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만한 제품입니다.
케이스가 열리지않도록 고정해주는 부분은 자석을 이용하며 노트북은 하판 좌측 우측의 모서리부분과 상판 모니터 모서리 부분에 고무줄을 이용하여 고정을 합니다.

Aspire One에 장착한 모습입니다. 가로의 길이는 정확하게 맞으나 새로 길이가 일반 넷북에 비하여 짧기 때문에 상판을 고정해주는 고무줄 부분이 좀 간당간당한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양쪽에 있는 확장포트부분에는 거의 지장이 없습니다. 하판의 앞쪽의 일부분만 이용하여 고정하기 때문에 가죽케이스를 장착하고 이용하는데 많은 불편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Aspire one의 경우는 좌측에 있는 용량 확장용 메모리리더 부분이 조금 가려지나 반대편 리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가죽케이스가 넷북에 비하여 넉넉하게 제작되었기 때문에 충격을 주더라도 넷북이 직접적으로 충격을 받지 않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을 필자가 알고 있는 몇몇의 여자인 친구들에게 보여주니 가히 파격적인 반응이었습니다. 아기자기한 넷북을 더욱더 이쁘고 편하고 안전하게 지켜줄수 있는 퓨어메이트 넷북 전용 케이스
소중한 넷북을 지켜주고 싶다면 한번쯤 구매해주셔도 좋을 것같습니다.

다시금 제품을 제공해주신 AGF와 유피매이나의 캐이스룩님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글 작성&편집 : 만두얏(신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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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U1010을 떠나보내고 다시금 넷북이 절실해진 필자는 국내에서는 정말 가장 적은 사용자층이 사용중인 aspire one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전세계에서는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이기도하지요;; 우리나라에서 에이서가 철수해 버리는 바람에 정식으로 유통되는 것이 아닌 리퍼 제품을 판매처에서 수입하여서 판매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38만원이라는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지요.^^

Aspire One
시스템 운영체제 OS  Windows XP Home Edition
프로세서 CPU  Intel Atom N270
클럭  1.6GHz
FSB  533MHz
캐시 메모리  512KB
메인보드 칩셋  Intel 945 Express
메모리 메인  1GB DDR2-SDRAM(최대 1.5GB)
타입  PC-5300(667MHz)
Display LCD  8.9인치 WSVGA(1024x600)
칩셋  Intel GMA 950
메모리  Shared(최대 224MB)
저장장치 HDD  160GB (S-ATA, 5400rpm)
통신 유선 LAN  10/100 Mbps Ethernet
무선 LAN 규격  802.11 b/g
입력장치 키보드  84키
포인팅  터치패드
파워 배터리  3셀 리튱이온 배터리
크기/무게 크기(WxHxD) 본체크기  249 x 170 x 29 (mm)
무게 본체무게  약 999g(배터리 포함)
웹카메라  30만 화소
I/O PORT USB  USB 2.0 x 3
영상 TV-Out  X
HDMI  X
VGA Out(RGB)  O
음성 Mic-in  O
Audio-Out  O
IEEE1394  X
Ethernet(RJ-45)  O
기타  5-in-1 멀티 카드리더(SD, MMC, MS, MS Pro, XD)

위와 같은 사양의 넷북으로 여느 넷북에 비해서 뒤처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일반 사용자가 많이 사용하지 않는 블루투스를 탑재하지 않음으로써 가격을 낮추는 효과를 얻었습니다. (필자의 경우는 블투를 쓰면 두통이 생기더라구요;;;)

필자의 제품의 경우는 흰색의 3셀 배터리 제품입니다.

3개의 USB포트와 VGA Out, 이어폰, 마이크 포트 그리고! 2개의 카드리더기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유인즉슨 기존에 나왔던 ssd방식의 모델의 경우 용량이 부족했기 때문에 별도의 용량확장용 카드리더기를 달아 두었던거죠~^^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노트북을 펼치면 하판의 왼쪽 상단에 상태표시를 나타내는 4개의 LED와 우측에는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하판 우측 하단에는 무선랜 LED와 온오프 스위치가 있습니다.(왼쪽은 어떤 기능을 위한건지 모르겠습니다;;) 터치패드의 경우 버튼이 양쪽으로 나뉘어 있어서 다소 적응이 필요하지만 사용할만 합니다.

Aspire one의 터치패드의 경우 좁은 높이 때문에 상당히 인상적인 스크롤 방식을 채택하였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회전을 이용한방법인데요. 정말정말 유용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차후 동영상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Aspire one에서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중 하나는 바로 키보드입니다. 시원한 오른쪽 시프트키와 일반노트북과 유사한 사이즈가 타이핑하는데 전혀 불편함 없도록 제작되었습니다. 다만 정식적인 수입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한글 각인을 업체에서합니다. 그래서 다소 퀄리티가 떨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30만화소 캠과 마이크가 있어서 인터넷을 이용한 화상채팅에 아주 활용성이 높습니다.

하판에는 별도의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왼쪽에 보이는 뚜껑은 minipci를 위한 슬롯으로 ssd제품을 위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뜯어볼결과 포트가 달려있지 않아서 사용은 불가능해보였습니다.

제가 구매한 제품은 3셀의 제품입니다. 그래서 러닝타임이 2시간30분 정도 밖게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1키로 미만의 무게와 아담한 사이드로 들고다니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편합니다.

보너스로 필자가 손수 티셔츠를 이용해 만든 간이 파우치입니다~^^ 단순 기스 방지용이죠~

에이서의 Aspire one은 제가 지금껏 사용해본 넷북중 최고의 만족도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정말 군더더기를 쫙뺀 제품으로써 모두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지만 정식 출시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A/S나 기타 부분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서 망설여지는것이 사실입니다.

왜 이런 좋은 제품이 우리나라에 안들어오는 걸까요... ㅠ.ㅠ

글 작성&편집 : 만두얏(신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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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PC한국사용자모임(http://asuspcuser.com)의 운영자이신 천사하늘님와 노트케이스의 협찬으로 노트케이스 잠금장치 델타 9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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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케이스로 아주 심플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안에서 훤히 들여다보여서 제품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두개의 케이블타이로 고정되어있어 배송시 안에서 엉키거다 파손되는 것을 방지하고 있습니다.(뭐 파손당할 위험은 없는 제품이지만요^^;)

포장을 풀었을때 나오는 구성품입니다. 장금장치와 사용매뉴얼 제품사용시 노트북에 기스를 방지하기 위한 4개의 크기가 다른 스페이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품을 사용하지 않을때 고정시켜줄 찍찍이 입니다.

각기 다른 두깨의 스페이서를 제공하여 노트북에 사용시 기스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줄이고 있습니다.

네개의 번호를 굴려가며 암호를 맞추는 방식을 이용한 잠금장치입니다. 노트북에 있는 켄싱락을 이용하여 고정을 시킵니다. 네자리수를 이용하기 때문에 총 만가지의 경우의 수가 발생하겠죠^^;;;

켄싱락에 연결되는 부분이 아닌 반대편에 보면 1자 드라이버형태의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돌리면 암호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런방식으로 고정을 시키면 우리의 노트북은 도둑님들로부터 지킬수 있습니다^^

깔끔합니다~^^

실전테스트!!! 과연 우리의 노트북을 잘 지켜줄까?
회원분들이 제안하셨던 정말 실전에서 안전하게 우리의 노트북을 지켜줄까하는 궁금증을 해결하기위해 실전에서 약 세시간동안 잠금장치를 장착한체 혼자 방치해두었습니다. 약 3시간이 경과후 제 노트북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뭐;;; 덩치큰 남자가 옆밴치에서 카메라를 들고 대기를 하고 있었다는 부분이 있었지만... 역시 ㅋ 우리나라는 아직 살만한가 봅니다^^;;

솔직히 서로 믿지못하고 살아가는 요즘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이런 제품이 나오는 부분이 그것을 증명해주고 있는 것 같아서 더욱더 씁쓸합니다. 하지만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보단 이렇게 미리미리 대비를 하는게 좋은거겠지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소중한 노트북을 혼자 방치하지 않는것이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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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OR2001WB의 사용과 활용에 대해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OR2001WB
디스플레이 크기 화면형태 LCD
화면크기 20인치
화면비율 와이드
디스플레이 스펙 지원해상도(최대) 1600 x 900
응답속도 5ms
밝기 (cd/㎡) 300cd 
기본 명암비 1000:1
시야각 160/160
입력단자 D-SUB, DVI
솔직히 다른 기업의 모니터에 비해서 탁월한 성능을 보여주는 것은 아님니다. 응답속도와 명암비에서는 다소 부족한 부분도 보이기는 합니다만 프로게이머가 아닌이상 전혀 의식할 수 없는 차이이며 명암비 또한 사람이 판단할 수 없을 정도이니 하등 문제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되리어 5만원 이상 저렴한 가격과 3년의 무상 A/S는 최강의 매리트라고 생각됩니다.

OR2001WB는 1600X900의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필자의 경우도 처음에 이 해상도를 보면서 약간의 의문점이 있었습니다. 이 해상도는 흔하게 쓰이지 않는 해상도였기 때문입니다. 16:9의 HD화면 비율이지만 생소하긴 마찬가지였습니다. 아니라 다를까 제가 사용하는 U1010에서는 정식적으로 1600X900의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ㅠ.ㅠ

요즘 한창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넷북들도 U1010의 그래픽과 같은 GMA950을 사용하기 때문에 OR2001WB를 완벽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설정이 필요했습니다. 설정방법은 아래링크를 이용하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GMA950에서 추가적인 해상도 이용하기

자~ 그럼 와이드의 세계를 한번 경험해보도록 할까요?

익스플로어화면 입니다. 왜 이렇게 횅~해보이는 걸까요~

구글 크롬에서 지원하는 창분할 기능을 완벽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고화질 고화질 노래를 부르며 고화질 동영상을 찾는지 몰랐습니다. 큼지막한 모니터가 생기니 그 생각은 180도 바뀌어버렸습니다. 같은 동영상이라고해도 화면의 크기와 화질에 따라서 천지차이군더요.^^

화면 해상력은 제가 지금껏 사용해온 어느 모니터보다 탁월합니다. 제가 색감에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다르다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책상입니다. 이렇게 시원하고 아름다운 모니터가 있다는게 행복할 따름입니다. 왼쪽에 노트북의 모니터와 비교하여도 밝기와 색구현이 월등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니터가 아름답다는 표현이 알맞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OR2001WB에는 꼭 아름답다는 말을 붙여주고 싶습니다. 최첨단을 달리는 디지털 기기이지만 디쟈인은 아날로그적인 부드러움을 추구하는 부분에서 그렇습니다. 어느 누구더라도 OR2001WB의 디쟈인을 보면 감동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여러분도 책상위에 아름다운 예술작품 하나 마련해두시는게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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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페 좋은사람 좋은노트북(http://cafe.naver.com/nb1004)의 큐피드님과 오리온정보통신(http://www.topsync.com/)의 지원으로 20인치 와이드 모니터 OR2001WB를 만져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LCD모니터기 때문에 생각보다 포장이 작았습니다. 예전에 CRT모니터를 들고 용산에서 인천을 왕복했던 기억을 같고 있는 필자에게 OR2001WB의 포장은 상당히 매력적이더군요~!

내용물입니다. 모니터본체, 하판, 사용설명서, VGA케이블, DVI케이블, 전원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다른 모니터와 별반 다르지 않은 구성입니다.

구성은 평범하지만 제품은 평범하지 않습니다. 잘빠진 스포츠카를 보는 듯한 외관이 OR2001WB를 다른 모니터와 다르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모서리부분을 부드럽게 마감하였으며 모니터를 지탱해주는 목부분 또한 곡선미를 살려서 디쟈인되었습니다. 검은색에 반짝반짝이는 재질을 이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높여줍니다.

측면 디쟈인 또한 곡선과 층을두어 남다른 디쟈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OR2001WB은 모니터 회전이 안됩니다. 다시말해서 위에 보이시는 바와 같이 각도 조절은 가능하지만 모니터를 회전시키기 위해서는 들어서 옮겨주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뭐 대부분의 모니터가 이렇지만 모니터의 각도와 방향을 자주 바꾸는 필자의 경우에는 다소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뒷면에는 모니터를 사용할때 필요한 포트들이 위치해있고 아측 하단에는 모니터를 컨트롤 할 때 사용하는 버튼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모니터 제품들중에서는 버튼을 터치센서를 이용하는 부분도 있는데요. 저만 그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누르는 맛이나는 이런 버튼을 좋아합니다.^^ 버튼이 하단에 위치하였기 때문에 사용핱때는 잘 보이지 않아 깔끔한 디쟈인을 유지해줍니다.

모니터를 연결해 봤습니다. 모니터 연결과 사용에 관해서는 다음 포스팅인 활용 편에서 다뤄질 예정입니다. 와이드한 화면이 정말 시원시원합니다. 밖에서 촬열했음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화질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OR2001WB의 외관리뷰는 줄이고 다음에 사용과 활용에 대해서 포스팅을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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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이 아니게 HP의 보급형 노트북인 HP540를 만져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겸사겸사 간단한 리뷰를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HP540 NL399PA
시스템 운영체제 OS  Windows Vista Home Basic
프로세서 CPU  Intel Core2Duo T5670
클럭  1.8GHz
FSB  800MHz
캐시 메모리  2MB
메모리 메인  1GB
타입  DDR2 SDRAM
Display LCD  14인치 WXGA(1280 x 800)
칩셋  Intel GMA X3100
메모리  384MB 공유
멀티미디어 사운드 칩셋  High Definition audio
스피커  스테레오 스피커
저장장치 HDD  160GB (S-ATA, 5400rpm)
ODD  DVD-Multi
통신 유선 LAN  10/100/Mbps
무선 LAN 칩셋  Intel 3945
규격  802.11 a/b/g
블루투스  블루투스 2.0
입력장치 키보드  풀 사이즈 키보드
포인팅  터치패드
파워 배터리  6셀 리튬이온 배터리
크기/무게 크기(WxHxD) 본체크기  338 x 246 x 30.8 mm
무게 본체무게  약 2.2Kg
I/O PORT USB  USB 2.0 x 3
영상 TV-Out  X
HDMI  X
VGA Out(RGB)  O
음성 Mic-in  O
Audio-Out  O
IEEE1394  X
Ethernet(RJ-45)  O
기타  RJ-11, Express Card Slot, 카드리더기     
위 와 같은 사양의 제품입니다. 요즘 한창 넷북 붐이 일고 있어서 일반 보급형 노트북 시장이 잠시 주춤해진 상황에서 그 나마 추천할만한(?) 제품이 되겠습니다.^^;

맨날 작은 넷북의 키보드를 보다가 이런 노트북의 키보드 사이즈를 보니 바다를 만난 느낌이랄까???;;; 참으로 넓디 넓은 키보드입니다.

일반 노트북과 별반 다르지 않은 키크기와 배치입니다.

터치패드의 경우 버튼이 플라스틱이 아닌 고무재질로 되어있어 클릭하는 맛이 좀 떨어지긴 하지만 도서관 같은 장소에서 소리없이 작업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본체 앞부분에는 SD카드 리더와 사운드 입출력 부분이 위치하여 있습니다.

측면에는 3개의 USB포트와 유선랜, 전원코드, 모니터출력, 모뎀이 위치하고 있다. 정말 거의 모든 기능이 한쪽에만 몰려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동시에 여러 장비를 이용할때 분명 불편한 문제가 발생할 탠데요. 조금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그리고 정말 모뎀은...;;

반대쪽입니다. ODD와 캔싱락이 전부입니다. 너무 상반되는데요;;;

하판은 사용자가 손쉽게 업그래이드가 용이하도록 하드, 램, 무선랜 부분에 별도의 덮개를 두었습니다. 정말 손쉽게 부품의 교체가 쉽죠.^^

배터리는 기본적으로 6셀 배터리가 이용되며 실사용 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가 가능합니다.

이 제품의 경우 지인의 부탁으로 잠시 셋팅할 시간 밖에 없었기 때문에 자세한 리뷰는 하지 못했습니다. ㅠ.ㅠ
양해 부탁드립니다.



글 작성&편집 : 만두얏(신민철)


만두를 좋아하며 최신디지털 기기를 사랑하는 필자입니다. IT제품에 관한 정보와 리뷰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관심과 태클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웹에 관련된 최신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리드라이트웹을 이용해주세요. shmch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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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PC한국사용자모임(http://asuspcuser.com)의 운영자이신 천사하늘님와 케이스로직의 협찬으로 진행되고 있는 케이스리뷰 두번째 시간입니다. 이번에는
2.5인지 외장하드전용 보호케이스인 VLS-101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VLS-101은 넷북전용 케이스인 VLS-110의 축소판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으실것 같습니다.^^
같은 재질로 구성이되어있으며 디쟈인또한 상당히 유사합니다.

일반적인 2.5인지 외장하드보다 약간 큰 크기입니다. 역시나 케이스기 때문에 당연한것이겠죠~^^ 필자의 험한 관리덕분에 이쪽저쪽이 까져버린 외장하드입니다.ㅠ.ㅠ

안감또한 VLS-110과 동일합니다. 외장보다 더 조말하게 구성된 재질을 이용하여 기스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하드가 쏙 들어갑니다~^^ 밖에 별도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외장하드를 사용할때 쓰이는 케이블등을 보관할 수 있도록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필자의 경우는 외장하드를 케이스에 넣은채 이렇게 케이블을 연결해서 사용합니다.

U1010과 비교한 사진입니다. U1010의 대각선 길이가 한뼘정도 됩니다.

솔직히 과연 누가 외장하드케이스를 별도로 구매할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외장하드 케이스를 구매하면 자동적으로 전용 케이스도 주는게 일반적이기도하구요^^;
만약 케이스로직에서 만들었다면 좀더 차별성을 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케이스로직 만의 개성과 기능이 있는 케이스들을 기대해봅니다.


글 작성&편집 : 만두얏(신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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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PC한국사용자모임(http://asuspcuser.com)의 운영자이신 천사하늘님와 케이스로직의 협찬으로 넷북전용 보호케이스인 VLS-110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제공해준 천사하늘님과 케이스로직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넷북전용 케이스 VLS-101 리뷰를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노트북 케이스 VLS-101과 외장하드 케이스 VLS-101를 함께 배송을 받았습니다. 외장하드 케이스 VLS-101은 차후에 별도의 포스팅으로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인 블랙색상에 무난한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사이즈는 최대 26.6 X 19.5 X 3.8cm 까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NC10이 26.1 X 18.5 X 3.03cm 사이즈임을 감안하고 리뷰를 감상하시면 보다 비교하시기 쉬우실 것 같습니다.^^

리뷰에 사용된 NC10과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거의 국민 넷북이라고 불릴 수 있는 삼성NC10의 사이즈는 여느 일반적인 10인지의 넷북과 유사합니다. 이말인즉슨 10인지라고 적힌 어느 넷북에나 VLS-110를 사용가능하다는 말이 되기도합니다. 요즘같이 넷북을 많이 사용하는 시점에서 나름(?)고가의 제품인 넷북을 보고해야하지 않겠습니까? 다른 노트북에 비해서 싸다고 막굴리면;;;; 안되지 말입니다. ㅋ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번들(?)파우치와 비교한 사진입니다. 솔직히 두께에서 부터 차이가 확연이 나는군요;; 삼성이지만 초라한 천쪼가리라니;;; ㅠ.ㅠ 확실히 일반적으로 주어지는 번들파우치보다 VLS-110이 넷북을 보호하는 능력은 월등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이하게도 케이스의 안감은 외관과달리 푸른빛깔의 나일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외관과달리 조밀도가 촘촘하여 노트북을 넣고 뺄때 기스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있습니다. 케이스를 사용하면서 케이스 때문에 기스가 날때는 정말 황당하죠;;;

열고닫는 지퍼부분의 이음세부분은 플라스틱을 이용하고 잠가주는 역활을하는 손잡이에 코팅을하여 열고 닫을때 발생되는 기스를 방지하고 있습니다. 지퍼안쪽에 따로 위치된 안감으로 인하여 넷북의 본체가 직접 지퍼부분에 닿는것을 막아주고 있습니다.

VLS-110에서 가장 안타까운점이 바로 입구부분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바와같이 일반적으로 노트북 케이스에서 사용되는 오픈방식인 ㄷ자 장식이 아닌 ㄱ자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넷북을 꺼내서 사용하게될 때에는 케이스는 짐이될 뿐입니다. ㄷ자 오픈방식을 이용했더라면 넷북을 케이스에 장착한 상태로 이용할 수 있어 사용이 용이했을 텐데 그부분이 안타깝습니다.

넷북에서 안타까운점이 크기에 비해서 두텁다는 점입니다. 케이스를 장착하더라도 이렇게 불뚝하게 튀어나오는 것은 어쩔 수 없군요.^^;;; 하지만 NC10 블랙과 잘 어울립니다.^^

비싸고 좋은 제품을 구매하는것에는 아낌없이 투자하면서 정작 그 제품을 지키는 곳에 투자하는 것을 꺼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튼튼한 제품이 좋은 제품이긴 하지만 튼튼한 제품을 더욱더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보험은 어떨까요? 좋은 제품도 중요하지만 유지, 보수, 관리 그리고 보호!가 중요합니다. 가방속에서 뒹굴면서 고생하고 있는 넷북에게 포근한 안식처를 선물해 보는건 어떨까요? ^^


글 작성&편집 : 만두얏(신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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