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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PC한국사용자모임(http://asuspcuser.com)의 운영자이신 천사하늘님의 협찬으로 Groove Stick USB 스피커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제공해준 천사하늘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노트케이스 잠금장치 델타 9 리뷰를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Groove Stick USB 스피커는 USB를 이용하는 스피커로 일반적인 3.5파이 이어폰 컨넥터를 이용하는 스피커랑은 달리 별도의 USB전원을 뽑아오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출력에서 상당한 차이가 발생합니다.


은색 메탈 재질로 구성되어 있는 바디는 작은 크기 때문에 자칫 가벼워보일 수 있는 디자인에 고급스러움을 더해줍니다.


이어폰이나 스피커 선에 비하면 상당히 짧은 USB선입니다. 이런 부분은 넷북이나 노트북을 겨냥하여 만들었기 때문에라고 이해할 수 있지만 USB연장선을 추가 구성품으로 주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 까 생각됩니다.




깔끔한 검은색 상자에 포장되어 있습니다.


상자를 열면 비닐에 포장되어 있는 스피커를 볼 수 있습니다.


구성품은 상자, 스피커, 간단한 메뉴얼이 전부입니다.




역시 스피커라면 소리를 들어봐야겠죠? 여기 비교 제품들입니다. 스피커로는 aspire one의 기본 스피커, 3.5파이 기본젝을 이용하는 종이 스피커, 그리고 Groove Stick USB가 되겠습니다. 카메라를 이용하여 동영상 촬영을 하여 진행하며 추가적으로 해드셋용 마이크를 이용하여 녹음을 진행합니다.  

이렇게 말이죠 ^^;

자~ 그럼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소리를 들어보시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테스트를 진행하고 확인을 하니 카메라를 이용하여 진행된 녹화부분에서는 카메라 자체적으로 볼륨조절이 들어가서 정확하게 판단하기는 힘들었지만 Groove Stick USB테스트에서 소리가 너무 큰 나머지 스피커가 돌아가는 화면을 보실 수 있으실겁니다.
정확한 차이를 느끼기 위해서는 소리파일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으실 것 같습니다.
제가 직접 느낀 스피커의 음질을 말하자면
Aspire one - 싼티나는 스피커음질로 고음이나 볼륨을 높였을 경우 찢어지는 음이 발생합니다.
종이상자 - 소리는 작으나 중저음이 좋으며 찢어지는 음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Groove Stick USB - 30%볼륨에서 이미 위의 스피커의 소리를 넘어서며 100%까지 올리면 찢어지는 소리가 발생하며 스피커가 떨리기 시작합니다.







기본스피커



종이상자스피커


Groove Stick USB 스피커


솔직히 넷북을 밖에서 이용하면서 작은 소리 때문에 불만이었던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추가적인 스피커를 들고다닐정도로 불편하지는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Groove Stick USB의 경우는 짧은 USB선 때문에 노트북류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어 있습니다. 물론 연장선을 이용하면 되지만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기본 스피커를 사는것이 이득이겠죠...^^;
부족한 넷북이나 노트북의 스피커를 대체하기에는 충분한 제품이지만 구매에 관련해서는 고개가 기웃거리는 것이 현실입니다;;;

글 작성&편집 : 만두얏(신민철)


만두를 좋아하며 최신디지털 기기를 사랑하는 필자입니다. IT제품에 관한 정보와 리뷰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관심과 태클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웹에 관련된 최신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리드라이트웹을 이용해주세요. shmch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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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피매니아(http://cafe.naver.com/origamiuserclub.cafe)의 운영자이신 케이스룩님와 AGF의 협찬으로 퓨어메이트 넷북 전용 다이어리 타입 가죽 케이스 [NLD-DPK]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Aspire one에 맞는 케이스를 찾던 도중에 너무나도 좋은 기회였기에 바로 신청해서 제품을 협찬받을 수 있었습니다.

가죽케이스는 위와같이 깔끔한 상태로 포장되어 도착하였습니다. 신기한부분은 위와 같은 포장은 뒷부분에 접착제로 마감하는것이 일반적인데 위의 포장은 접착부분이 없이 말끔하게 완전 밀봉되어있는 상태였습니다.

분홍색에 갈색띠가 들어가있어 여성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만한 제품입니다.
케이스가 열리지않도록 고정해주는 부분은 자석을 이용하며 노트북은 하판 좌측 우측의 모서리부분과 상판 모니터 모서리 부분에 고무줄을 이용하여 고정을 합니다.

Aspire One에 장착한 모습입니다. 가로의 길이는 정확하게 맞으나 새로 길이가 일반 넷북에 비하여 짧기 때문에 상판을 고정해주는 고무줄 부분이 좀 간당간당한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양쪽에 있는 확장포트부분에는 거의 지장이 없습니다. 하판의 앞쪽의 일부분만 이용하여 고정하기 때문에 가죽케이스를 장착하고 이용하는데 많은 불편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Aspire one의 경우는 좌측에 있는 용량 확장용 메모리리더 부분이 조금 가려지나 반대편 리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가죽케이스가 넷북에 비하여 넉넉하게 제작되었기 때문에 충격을 주더라도 넷북이 직접적으로 충격을 받지 않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을 필자가 알고 있는 몇몇의 여자인 친구들에게 보여주니 가히 파격적인 반응이었습니다. 아기자기한 넷북을 더욱더 이쁘고 편하고 안전하게 지켜줄수 있는 퓨어메이트 넷북 전용 케이스
소중한 넷북을 지켜주고 싶다면 한번쯤 구매해주셔도 좋을 것같습니다.

다시금 제품을 제공해주신 AGF와 유피매이나의 캐이스룩님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글 작성&편집 : 만두얏(신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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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U1010을 떠나보내고 다시금 넷북이 절실해진 필자는 국내에서는 정말 가장 적은 사용자층이 사용중인 aspire one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전세계에서는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이기도하지요;; 우리나라에서 에이서가 철수해 버리는 바람에 정식으로 유통되는 것이 아닌 리퍼 제품을 판매처에서 수입하여서 판매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38만원이라는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지요.^^

Aspire One
시스템 운영체제 OS  Windows XP Home Edition
프로세서 CPU  Intel Atom N270
클럭  1.6GHz
FSB  533MHz
캐시 메모리  512KB
메인보드 칩셋  Intel 945 Express
메모리 메인  1GB DDR2-SDRAM(최대 1.5GB)
타입  PC-5300(667MHz)
Display LCD  8.9인치 WSVGA(1024x600)
칩셋  Intel GMA 950
메모리  Shared(최대 224MB)
저장장치 HDD  160GB (S-ATA, 5400rpm)
통신 유선 LAN  10/100 Mbps Ethernet
무선 LAN 규격  802.11 b/g
입력장치 키보드  84키
포인팅  터치패드
파워 배터리  3셀 리튱이온 배터리
크기/무게 크기(WxHxD) 본체크기  249 x 170 x 29 (mm)
무게 본체무게  약 999g(배터리 포함)
웹카메라  30만 화소
I/O PORT USB  USB 2.0 x 3
영상 TV-Out  X
HDMI  X
VGA Out(RGB)  O
음성 Mic-in  O
Audio-Out  O
IEEE1394  X
Ethernet(RJ-45)  O
기타  5-in-1 멀티 카드리더(SD, MMC, MS, MS Pro, XD)

위와 같은 사양의 넷북으로 여느 넷북에 비해서 뒤처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일반 사용자가 많이 사용하지 않는 블루투스를 탑재하지 않음으로써 가격을 낮추는 효과를 얻었습니다. (필자의 경우는 블투를 쓰면 두통이 생기더라구요;;;)

필자의 제품의 경우는 흰색의 3셀 배터리 제품입니다.

3개의 USB포트와 VGA Out, 이어폰, 마이크 포트 그리고! 2개의 카드리더기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유인즉슨 기존에 나왔던 ssd방식의 모델의 경우 용량이 부족했기 때문에 별도의 용량확장용 카드리더기를 달아 두었던거죠~^^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노트북을 펼치면 하판의 왼쪽 상단에 상태표시를 나타내는 4개의 LED와 우측에는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하판 우측 하단에는 무선랜 LED와 온오프 스위치가 있습니다.(왼쪽은 어떤 기능을 위한건지 모르겠습니다;;) 터치패드의 경우 버튼이 양쪽으로 나뉘어 있어서 다소 적응이 필요하지만 사용할만 합니다.

Aspire one의 터치패드의 경우 좁은 높이 때문에 상당히 인상적인 스크롤 방식을 채택하였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회전을 이용한방법인데요. 정말정말 유용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차후 동영상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Aspire one에서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중 하나는 바로 키보드입니다. 시원한 오른쪽 시프트키와 일반노트북과 유사한 사이즈가 타이핑하는데 전혀 불편함 없도록 제작되었습니다. 다만 정식적인 수입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한글 각인을 업체에서합니다. 그래서 다소 퀄리티가 떨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30만화소 캠과 마이크가 있어서 인터넷을 이용한 화상채팅에 아주 활용성이 높습니다.

하판에는 별도의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왼쪽에 보이는 뚜껑은 minipci를 위한 슬롯으로 ssd제품을 위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뜯어볼결과 포트가 달려있지 않아서 사용은 불가능해보였습니다.

제가 구매한 제품은 3셀의 제품입니다. 그래서 러닝타임이 2시간30분 정도 밖게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1키로 미만의 무게와 아담한 사이드로 들고다니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편합니다.

보너스로 필자가 손수 티셔츠를 이용해 만든 간이 파우치입니다~^^ 단순 기스 방지용이죠~

에이서의 Aspire one은 제가 지금껏 사용해본 넷북중 최고의 만족도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정말 군더더기를 쫙뺀 제품으로써 모두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지만 정식 출시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A/S나 기타 부분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서 망설여지는것이 사실입니다.

왜 이런 좋은 제품이 우리나라에 안들어오는 걸까요... ㅠ.ㅠ

글 작성&편집 : 만두얏(신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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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케이스로 아주 심플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안에서 훤히 들여다보여서 제품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두개의 케이블타이로 고정되어있어 배송시 안에서 엉키거다 파손되는 것을 방지하고 있습니다.(뭐 파손당할 위험은 없는 제품이지만요^^;)

포장을 풀었을때 나오는 구성품입니다. 장금장치와 사용매뉴얼 제품사용시 노트북에 기스를 방지하기 위한 4개의 크기가 다른 스페이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품을 사용하지 않을때 고정시켜줄 찍찍이 입니다.

각기 다른 두깨의 스페이서를 제공하여 노트북에 사용시 기스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줄이고 있습니다.

네개의 번호를 굴려가며 암호를 맞추는 방식을 이용한 잠금장치입니다. 노트북에 있는 켄싱락을 이용하여 고정을 시킵니다. 네자리수를 이용하기 때문에 총 만가지의 경우의 수가 발생하겠죠^^;;;

켄싱락에 연결되는 부분이 아닌 반대편에 보면 1자 드라이버형태의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돌리면 암호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런방식으로 고정을 시키면 우리의 노트북은 도둑님들로부터 지킬수 있습니다^^

깔끔합니다~^^

실전테스트!!! 과연 우리의 노트북을 잘 지켜줄까?
회원분들이 제안하셨던 정말 실전에서 안전하게 우리의 노트북을 지켜줄까하는 궁금증을 해결하기위해 실전에서 약 세시간동안 잠금장치를 장착한체 혼자 방치해두었습니다. 약 3시간이 경과후 제 노트북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뭐;;; 덩치큰 남자가 옆밴치에서 카메라를 들고 대기를 하고 있었다는 부분이 있었지만... 역시 ㅋ 우리나라는 아직 살만한가 봅니다^^;;

솔직히 서로 믿지못하고 살아가는 요즘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이런 제품이 나오는 부분이 그것을 증명해주고 있는 것 같아서 더욱더 씁쓸합니다. 하지만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보단 이렇게 미리미리 대비를 하는게 좋은거겠지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소중한 노트북을 혼자 방치하지 않는것이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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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치디지털의 만두얏입니다~^^
제가 지금껏 자그마한 아이들(IT기기)들을 사용하면서 휴대성 부분에서 배터리는 양날의 검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이유인 즉슨! 바로 배터리가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러닝타임이 늘어다지만 그와 동시에 제품의 부피와 무게가 증가하기 때문에 바로 그렇습니다.
제가 5월 부터 구매 사용한 제품으로는 EeePC 901 -> U1010 -> Aspire one 이렇습니다.
EeePC 901을 사용하면서 탁월한 배터리성능과 무겁지 않은 무게(1.1kg)가 장점이었지만 반면에 다소 아쉬웠던 점이 있었으니!!

바로 저놈의 두툼한 두께!!! 얄팍한 손가방에 넣으면 단번에 배불뚝이를 만들어주는 두께가 저로하여금 상당히 거슬렸습니다.

그리하여 다시금 선택하게된 U1010! 참으로 아담한 사이즈에 아톰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나름 괜찮은 성능을 보여주던 녀석이었습니다. 전철에서 손에들고 동영상을 보더라도 쪽팔리지 않는다는 장점이;;; 하! 지! 만!
이녀석도 상당히 배가 불렀는지 두툼합니다;;; 거기에다가 대배를 달라치면 ㅠ.ㅠ 한손으로 들고 전철에서 이용하기엔;;; 상당히 많은 운동이 필요해집니다. 발열또한 짱!!! 이구요;;;

그리하여 최종적으로 도달한것이 바로 aspire one입니다. 솔직히 많은 분들이 생소하게 느끼실거라 생각됩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넷북으로 거참 아이러니하게 우리나라에는 정식으로 발매되지가 않았습니다. 에이서의 철수로 인해 아마도 이런 좋은 제품이 들어오지 못하게된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리퍼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정말 제가 지금껏 사용하고 만져봤던 어느 넷북에 비해 최고의 만족도를 보여줍니다.
늘씬하게 빠진 모습과 완벽한 키보드는 더할나위 없이 만족스럽습니다. 안타깝게도 3셀의 배터리로 배터리타임이 2시간 30분 정도밖에 되지 않지만 하루중 밖에서 두시간 이상 컴퓨터를 사용할 일이 없는 필자로써는 배터리를 버리고 1키로 미만인 aspire one이 더할나위 없이 이쁘기만 합니다. (하지만 하드는 2.5인치 160기가!!!)
조만간에 좀더 새밀한 리뷰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좀 제목과 다른 방향으로 센것 같은데요;; 좀 정리를 하자면 아무리 다다익선이라고해도 사용자의 사용 환경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배터리가 빵빵한 1.4키로~! 아님 배터리는 약하지만 가벼운 990그램?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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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를 쓰던 시절에는 마우스는 상당히 생소한 녀석이었습니다. 커맨드를 입력하는 UI에서는 마우스같은 포인팅 장치가 불필요 했었죠. 그러던 차에 윈도우 3.1과 함께 마우스란 녀석을 처음으로 보게되었습니다. 정말 마우스를 보면서 감탄을 했었던 어렸을적 기억이 나는 군요.

요즘은 정말 마우스없는 컴퓨팅은 상상도 못할 지경까지 왔습니다. 더 나가서 장기적인 마우스 사용 후유증인 손목 터널 증후군이 상당히 많은 직장인들을 괴롭히고 있는 요즘입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오늘 필자가 말하고 싶은 부분은 바로 아래 보이는 트랙볼들 입니다.

트랙볼이라 하면 팔과 손목을 움직여서 이용하는 일반 마우스와는 달리 커다란 볼을 굴려가며 사용하는 방식의 마우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에 보이는 마우스는 필자가 그 동안 사용해 왔던 트랙볼 삼총사 입니다.

이 녀석이 가장 최근에 영입된 녀석입니다. 기존에 있던 녀석의 버튼 부분에 문제가 발생하면서 영입하게 되었죠. 4개의 버튼이 생기면서 익스플로어에서 뒤로가기 버튼과 스크롤 부분이 해결되었습니다. 꽤나 완성도 높은 모델입니다.

장정 6년 넘게 필자옆에서 고생한 트랙볼 입니다. 마크는 이미 지워진지 오래고 손때까지 뭍어서 새월의 흔적을 보여줍니다. 좌클릭하는 부분의 버튼에 문제가 발생해서 결국 현역에서 물러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고마운 녀석입니다.

대학 연구소에서 일했을 때(지금은 다른연구소에 있습니다;;) 학기마다 물품구매를 하는데 내돈 안들어간다고 7만원 이상을 주고 구매했던 녀석입니다. 위의 다른 애들과 달리 엄지만을 이용해서 볼을 굴리는데 솔직히 엄지 손가락의 정확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더군요;;; 간간히 이용했지만 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조만간에 새로 영입된 녀석의 리뷰를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로지텍에서 제공해주는 마우스 유틸이 생각보다 좋더라구요. 가벼운 시스템을 선호하는 필자기 때문에 마우스 전용 프로그램을 띄우는 것은 상상도 못했었는데 생각 보다 쓸만합니다~^^

트랙볼의 장점
1.손가락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손목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터널 증후군 같은 걱정이 없고 장기 컴퓨팅시 피로가 덜합니다. 들리는 소리에 의하면 나중에 손가락 관절로 고생할수도 있답니다;;;;
2.왠지 있어 보입니다.
남들과는 달라! 남자는 가오! 있어보이는 컴퓨팅이 가능합니다;;;
3.수명이 깁니다.
마우스는 동작이 많은 제품이다보니 수명이 좀 짧습니다. 전선의 단전이 일반적인 문제가 되죠. 하지만 트랙볼은 움직임이 없기 때문에 장기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비싼값을 하는거죠;;

트랙볼의 단점
1.비싼가격
기본적으로 3만원에서 20만원까지 상당히 비싼 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2.적응이 필요하다.
일반 마우스를 사용하다가 트랙볼을 사용하려면 적응기간이 필요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틀정도 걸렸습니다.
3.게임하기 어렵다.
게임을 하려고 여러차례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스타부터 써든까지;;; 하지만 결론은!! 컴퓨터 게임을 끊으려면 트랙볼을 사라! 입니다!! (하지만 와우는 완벽히 플래이가 가능합니다;;;) 디자인을 할경우 새밀한 작업은 가능하지만 게임과 같은 빠른 동작에서는 다소 부담이 있습니다;;

건강한(?) 손복을 원하신다면 ^^ 트랙볼 한번 사용해 보시는것이 어떨런지요;;

TrackMan Marble
28880 / 컴퓨터/주변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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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상관은 없지만;;; 새로운 넷북을 질렀습니다. ㅠ.ㅠ 아 이놈의 지름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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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티맥스의 윈도우9, 오피스, 스카우트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기념품에 눈이멀어 참석하고말게된 필자입니다.~^^(아이팟터치라도 됐었으면 ㅠ.ㅠ)

제가 일찍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많은 분들이 도착해서 발표회를 감상(?)할 준비를 하고있었습니다.

발표회장 안에도 이미 많은 분들이 자리를 잡고 앉아있었습니다. 필자또한 얼른 사진찍기 좋은 장소에 자리를 잡고 기다리기 시작했습니다.

북치는 공연;;; 제발 뒷북이 아니길 빕니다.;;

역시 한국아니랄까봐 각종 높으신 분들이 오셔서 자리를 너무나 많이 밝혀주셨죠;;; 장관이라는 분이 오셔서 왠 뚱딴지 같은 소리해서 우리를 웃기기까지 해주시고;;; 거참;;;;

정말 이렇게 오랫동안 PPT를 본적은 처음입니다;;; 솔직히 제품보러온거지 피피티보러 온건 아닌데 말이죠;;; 좁은 의자에 않아서 두세시간을 버티려니 정말 고문아닌 고문이었습니다.

그러던차에... 드디어 들어나게된 윈도우9(왜 이름을 이렇게 진걸까요? 윈도우7보다 높은버젼이라는 걸까요?;;;)

Tmax-1 from mandooyat on Vimeo.

버벅대는 마우스와 486에서 실행시키는 스타크래프트 속도를 보였지만 구동은 됐습니다.;;; 아직 알파단계도 안되는 것으로 보이지만 가능성 만큼은 충분히 사고 싶습니다. 11월11일에 정식 판매를 기대하고 있으며 10월부터는 일반사용자들에게 테스팅 버젼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다음으로 공개된것은 티멕스 오피스와 브라우져 스카우트였습니다.

Tmax-2 from mandooyat on Vimeo.

윈도우9인과는 달리 상당히 완성도 높은 오피스와 브라우져였습니다. 중요한건 가격인데... 과연 어떻게 될런지요... 솔직히 일반사용자들에게 무료로 제공된다면 오피스와 브라우져 둘다 갈아탈 생각이 있습니다. 브라우져의 속도도 꽤나 괜찮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마지막을 빛내주셨던~!!! 윤하입니다!!!

중간에 가사랄 잘못부르는 실수도 했지만 귀여우니 패스~~!

솔직히 티맥스윈도의 스크린샷이 나오면서 많은 기대와 실망을 안겨주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기대하지 않고 방문한 발표회였지만 윈도우가아닌 다른 부분에서 한국소프트웨어산업의 미래를 볼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고 희망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티맥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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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OR2001WB의 사용과 활용에 대해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OR2001WB
디스플레이 크기 화면형태 LCD
화면크기 20인치
화면비율 와이드
디스플레이 스펙 지원해상도(최대) 1600 x 900
응답속도 5ms
밝기 (cd/㎡) 300cd 
기본 명암비 1000:1
시야각 160/160
입력단자 D-SUB, DVI
솔직히 다른 기업의 모니터에 비해서 탁월한 성능을 보여주는 것은 아님니다. 응답속도와 명암비에서는 다소 부족한 부분도 보이기는 합니다만 프로게이머가 아닌이상 전혀 의식할 수 없는 차이이며 명암비 또한 사람이 판단할 수 없을 정도이니 하등 문제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되리어 5만원 이상 저렴한 가격과 3년의 무상 A/S는 최강의 매리트라고 생각됩니다.

OR2001WB는 1600X900의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필자의 경우도 처음에 이 해상도를 보면서 약간의 의문점이 있었습니다. 이 해상도는 흔하게 쓰이지 않는 해상도였기 때문입니다. 16:9의 HD화면 비율이지만 생소하긴 마찬가지였습니다. 아니라 다를까 제가 사용하는 U1010에서는 정식적으로 1600X900의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ㅠ.ㅠ

요즘 한창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넷북들도 U1010의 그래픽과 같은 GMA950을 사용하기 때문에 OR2001WB를 완벽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설정이 필요했습니다. 설정방법은 아래링크를 이용하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GMA950에서 추가적인 해상도 이용하기

자~ 그럼 와이드의 세계를 한번 경험해보도록 할까요?

익스플로어화면 입니다. 왜 이렇게 횅~해보이는 걸까요~

구글 크롬에서 지원하는 창분할 기능을 완벽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고화질 고화질 노래를 부르며 고화질 동영상을 찾는지 몰랐습니다. 큼지막한 모니터가 생기니 그 생각은 180도 바뀌어버렸습니다. 같은 동영상이라고해도 화면의 크기와 화질에 따라서 천지차이군더요.^^

화면 해상력은 제가 지금껏 사용해온 어느 모니터보다 탁월합니다. 제가 색감에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다르다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책상입니다. 이렇게 시원하고 아름다운 모니터가 있다는게 행복할 따름입니다. 왼쪽에 노트북의 모니터와 비교하여도 밝기와 색구현이 월등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니터가 아름답다는 표현이 알맞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OR2001WB에는 꼭 아름답다는 말을 붙여주고 싶습니다. 최첨단을 달리는 디지털 기기이지만 디쟈인은 아날로그적인 부드러움을 추구하는 부분에서 그렇습니다. 어느 누구더라도 OR2001WB의 디쟈인을 보면 감동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여러분도 책상위에 아름다운 예술작품 하나 마련해두시는게 어떠신지요?^^


글 작성&편집 : 만두얏(신민철)


만두를 좋아하며 최신디지털 기기를 사랑하는 필자입니다. IT제품에 관한 정보와 리뷰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관심과 태클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웹에 관련된 최신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리드라이트웹을 이용해주세요. shmch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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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의 U1010을 얼마전부터 사용하게된 필자입니다. 5인치급의 작은 화면과 아톰에 비하여 많이 딸리지 않은 성능, 타이핑이 가능한 키보드, 캠, 마이크, 지문인식, 스위블타입 등등~ 정말 꿈의 기기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제품을 사용하면서 조심스럽게 단점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키보드의 키배치와 블루투스의 도달거리 그리고... 소음입니다. 필자의 경우는 가난하기 때문에 블루투스장비와는 친하지 않아서 블루투스 문제는 상관이 없지만 나머지 두가지 문제는 좀 심각했습니다. 키보드 같은 경우는 위크피시에 있는 "그놈의키"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손쉽게 변경이 가능하지만 소음은 정말 어쩔도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고민 고민 끝에 U1010 소음 줄이기 프로젝트에 들어갔습니다.

일반적으로 노트북의 소음을 줄이는 방법은
1.방열구리스를 다시 발라준다.
2.쿨링팬에 건오일을 뿌려준다.
3.팬컨트롤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속도를 줄인다.
위와 같은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모두 적용을 했습니다.

1.방열구리스를 다시 발라준다.
노트북을 포함한 컴퓨터에서 열이 많이 발생하는 부분은
1.CPU
2.그래픽칩셋
3.메인보드쳅셋
이렇게 됩니다. 위에 보이는 태이핑되어있는 두 칩셋과 오른쪽에 하나가 바로 그들입니다. 신기하게도 U1010에는 방열구리스 작업이 기본적으로 잘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방열판과 칩셋이 닿아있지 않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방열판을 살짝 구부려서 칩에 밀착되게 만들어주고 방열구리스를 이용하여 열 전달률을 상승시켰습니다.

2.쿨링팬에 건오일을 뿌려준다.
소음의 근원지는 바로 팬입니다. 돌면서 발생하는 마찰음과 진동음이 소음의 주 원인이 됩니다. 건오일을 이용하여 충분히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솔직히 보드를 모두 들어내고 건오일을 뿌려줘야하는데 내공의 부족으로 어쩔 수 없이 빨대를 이용하여 바운딩하여 뿌려주었습니다.

3.팬컨트롤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속도를 줄인다.
U1010은 상당히 패쇄적인 제품입니다. CPU의 온도를 감지하거나 팬의 속도를 컨트롤하는 부분이 오픈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이용한 팬의 컨트롤을 불가능합니다. 하는수 없이 필자의 경우는 팬에 전력을 공급해주는 붉은선에 저항을 심어서 강제적으로 팬의 속도를 줄이는 방법을 이용하였습니다. 너무 강한 저항을 이용하면 팬이 돌지 않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저항을 바꿔가며 작업을 하였습니다. 위에 보이는 저항은 22옴 제품이고 지금은 15옴으로 바꾸어 장작하고 있습니다.

U1010같이 작은 녀석에서 과연 얼마나 큰 소음이 나길래 이렇게 호들갑일까;;;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도서관에서 공부할때 이용하기 때문에 소리에 민감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타인을 위한 배려랄까요^^; 정말 칸막이를 넘어서는 소음은.... ㅠ.ㅠ. 특히 U 1010의 소음은 상당히 고음이기 때문에 사용자 입장에서도 여간 거슬리는게 아니었습니다. 위의 작업을 거친 지금의 U1010은 조용하기 그지없군요.ㅎㅎ 2.5인지 외장하드가 돌아가는 소리보다 조용합니다!!

이런 작업에 대해서 불안해 하는 분이 있으실까 하는 생각에 추가적인 정보를 드리자면 제가 작업전에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가변저항을 이용한 튜닝이 공구된바있으며 A/S에는 하등 지장이 없었습니다. 한 사용자가 팬을 뽑은 상태에서 7시간 이상을 풀가동하여 이상이 없음을 확인한 바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정도의 튜닝은 U1010이 잘 버텨주리라 믿습니다~^^

아마도 얼마간은 U1010에 머무를것 같습니다. 그때까지 잘 버텨주었으면 합니다.^^


글 작성&편집 : 만두얏(신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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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페 좋은사람 좋은노트북(http://cafe.naver.com/nb1004)의 큐피드님과 오리온정보통신(http://www.topsync.com/)의 지원으로 20인치 와이드 모니터 OR2001WB를 만져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LCD모니터기 때문에 생각보다 포장이 작았습니다. 예전에 CRT모니터를 들고 용산에서 인천을 왕복했던 기억을 같고 있는 필자에게 OR2001WB의 포장은 상당히 매력적이더군요~!

내용물입니다. 모니터본체, 하판, 사용설명서, VGA케이블, DVI케이블, 전원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다른 모니터와 별반 다르지 않은 구성입니다.

구성은 평범하지만 제품은 평범하지 않습니다. 잘빠진 스포츠카를 보는 듯한 외관이 OR2001WB를 다른 모니터와 다르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모서리부분을 부드럽게 마감하였으며 모니터를 지탱해주는 목부분 또한 곡선미를 살려서 디쟈인되었습니다. 검은색에 반짝반짝이는 재질을 이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높여줍니다.

측면 디쟈인 또한 곡선과 층을두어 남다른 디쟈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OR2001WB은 모니터 회전이 안됩니다. 다시말해서 위에 보이시는 바와 같이 각도 조절은 가능하지만 모니터를 회전시키기 위해서는 들어서 옮겨주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뭐 대부분의 모니터가 이렇지만 모니터의 각도와 방향을 자주 바꾸는 필자의 경우에는 다소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뒷면에는 모니터를 사용할때 필요한 포트들이 위치해있고 아측 하단에는 모니터를 컨트롤 할 때 사용하는 버튼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모니터 제품들중에서는 버튼을 터치센서를 이용하는 부분도 있는데요. 저만 그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누르는 맛이나는 이런 버튼을 좋아합니다.^^ 버튼이 하단에 위치하였기 때문에 사용핱때는 잘 보이지 않아 깔끔한 디쟈인을 유지해줍니다.

모니터를 연결해 봤습니다. 모니터 연결과 사용에 관해서는 다음 포스팅인 활용 편에서 다뤄질 예정입니다. 와이드한 화면이 정말 시원시원합니다. 밖에서 촬열했음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화질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OR2001WB의 외관리뷰는 줄이고 다음에 사용과 활용에 대해서 포스팅을 진행하겠습니다.^^


글 작성&편집 : 만두얏(신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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