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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기즈모도(Gizmodo)US



미국의 하드웨어 전문 블로그 gadget lab에 따르면, 제삼자 모니터 업체인 시네마뷰 (Cinemaview)애플의 미니 디스플레이포트에 맞는 모니터를 개발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시네마뷰가 애플의 소형 디스플레이포트 기준을 따를 첫 번째 모니터 업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 소형 모델은 알루미늄과 유리 제품으로, 24인치 화면 사이즈까지 커버 가능합니다. 모니터 사이즈는 1920 x 1080으로 이는 애플의 1920 x 1200에 비해 좀 더 작은 편이네요.


그 동안 대안 모니터를 제시한 제삼자 기업 모니터는 소형 모델 기준에서 번번히 걸렸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네마뷰 모니터는 사이즈 면에서도 만족스러울 뿐 아니라 기존의 맥 제품은 어뎁터를 필요로 한 데 비해 새 모델은 필요 없어진 점, 그리고 단일케이블 연결에 있어서도 불편했던 점을 해결해 한결 편리해졌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눈길을 끄는 것은 가격대입니다. 현재 시네마뷰가 10월 이전 출시가로 전망하는 가격대는 30~50만원 대인데요, 애플의 24인치 LED 시네마 디스플레이가 90~100만원 선이었던 데 비해 이 가격은 애플과 소비자 모두를 사로잡기에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네마뷰 블로그에 들어가보니 자사 타이틀을 ‘오직 애플만을 위한 모니터’로 소개하고 있더군요.. 이 같은 노력에 애플이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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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많은 미디어 매체에서 스티브 잡스에 대한 기사가 다뤄졌습니다. 대부분 스티브 잡스가 여전히 애플의 1인자로써 진두 지휘를 하고 있으며, iPhone의 차세대 OS인 3.0버전에 대해서 직접적인 참여를 하고 있다고 올라와 있네요. 역시나 '스티브잡스는 우리를 실망 시키지 않는구나!!' 느낌을 팍팍 받았습니다.

그러다 월스트리트저널의 원문 기사를 보던중, 저는 스티브 잡스가 아직까지 건재하다는 대목보다는 새로운 프로젝트인 '기존의 노트북보다는 작고 iPhone보다는 조금 큰 새로운 포터블 기기'에 더욱 끌렸습니다. 이는 애플이 다시 한번 새로운 시도를 함과 동시에 스티브잡스의 또 다른 마법(!?)을 볼 수 있다는 기대에 가슴이 설레입니다. 터치스크린 기반의 노트북과 기존의 Ebook 사이의 기기가 탄생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예상을 해 봅니다.

아직 구체적인 디자인이나 스펙 등에 대해서 밝혀진바는 없지만, 애플이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란 기대를 해 봅니다. 그나저나 올해는 정말 다양한 디바이스들이 출시될 것 같네요. 기대되는 한 해 입니다!! ^^
(스티브 잡스의 건강 역시 빨리 회복되길 기대합니다..)
Posted by 석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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