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커뮤닉아시아(CommunicAsia) 2009에서 하반기 전략폰 네 종을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들은 이미 여러 루트들을 통해 공개되었던 제품들로, 이번 커뮤닉아시아를 통해 공식적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네 종류의 폰은 삼성의 첫 안드로이드폰인 I7500, 1200만화소폰인 M8910, 옴니아프로로 알려진 B7610, AT&T향 Jack i637로 알려진 B7320 등이 그것입니다. 네 종류 모두 특색을 가진 폰들로 올 하반기 삼성을 대표할 제품들로 보입니다.
우선 I7500의 경우 삼성의 첫 안드로이드 플랫폼 스마트폰으로 다음달에 유럽시장을 통해 공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I7500의 경우 메이저 휴대폰 업체에서 출시하는 첫 스마트폰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M8910은 세계 최초의 1200만화소폰으로 카메라 전문 휴대폰인만큼 다양한 카메라 관련 기능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PIXON12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휴대폰 시장에 삼성의 기술력을 어필하는 제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B7610은 옴니아프로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 스마트폰입니다. 이 제품은 QWERTY키패드가 달려 있어, 풀터치폰에게 부족한 입력기능을 보완했습니다. 뿐만아니라, 5백만화소 카메라등 다양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올 하반기 삼성 스마트폰 라인업에서 가장 기대를 모으는 제품 중 하나입니다.
B7320은 Jack 이라고 알려진 제품으로 블랙잭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어 큰 사랑을 받았던 스마트폰의 후속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국내에 출시되어 사랑받았던 미라지와도 비슷한 외형을 가진 제품으로 QWERTY 가 내장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네 제품 모두 특색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내일 새벽 두시에 samsungunpacked를 통해 공개될 스마트폰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올 한해 다양한 스마트폰을 출시하며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삼성이 다양한 제품만큼이나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기대해봅니다.
삼성은 올해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미 다음 달 유럽에 첫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하기로 결정되어 있는상황에서, 최근 삼성의 또 다른 안드로이드폰으로 보이는 사진이 유출되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Bigfoot 이라는 이름의 제품으로 T-Mobile USA이 출시를 준비중이라고합니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는 예전에 공개되었던 안드로이드폰과는이미지가 많이다릅니다. 전에 공개되었던 삼성의 안드로이드폰의 경우는 바타입으로 일반적인 풀터치폰의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QWERTY 키패드가 장착된 슬라이드타입의 제품이라는것을알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되어 아직까지 자세한 정보들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삼성의 스마트폰들을 봤을 때 어느정도 이상의스펙을 가질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최근 삼성에서 공개된 스마트폰 관련 정보를 보면, 상당히 공격적인 행보가 보입니다. 휴대폰 시장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휴대폰을 내 놓기로 유명한 삼성이, 이제는 스마트폰 분야에서도 다양한 종류의 스마트폰을 통해 물량공세를 시작했다고 볼 수있습니다. 향후 휴대폰 시장의 무게중심이 스마트폰으로 조금씩 옮겨갈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와 같은 노력은 당연한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삼성의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TG삼보 에버라텍 HS-101 J01-E6U7B 출시일: 2009. 04
1.6GHz, Intel Atom N270, 1GB, Intel GMA 950, 10인치와이드, 160GB, 6셀배터리, USB x 3, 약 1.38kg, Windows XP Home Edition
[TG삼보] | 최저가: 599,000원
삼성전자 센스 NT-NC10-KA16W 출시일: 2009. 01
1.6GHz, Intel Atom N270, 1GB, Intel GMA 950, 10인치와이드, 160GB, 6셀배터리, USB x 3, 약 1.33 kg, Winodws XP Home
[삼성전자] | 최저가: 646,000원
LG전자 엑스노트 X120-L76LK 출시일: 2009. 03
1.6GHz, Intel Atom N270, 1GB, Intel GMA 950, 10인치와이드, 160GB, 6셀배터리, USB x 3, 약 1.26kg, Windows XP Home
[LG전자] | 최저가: 712,520원
정말 디자인과 약간의 무게만을 제외하고는 동일한 사양이라고 보실수 있습니다. 요즘 출시되는 넷북들의 사양은 정말 고만고만이기 때문에;; 베터리 시간부분에서도 셀의 수가 같기 때문에 거의 비슷한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격적인 부분을 생각하신다면 에버라텍을 추천해드리는 것이 좋겠지만 솔직히 A/S나 소비자 지원 부분에서 다른 두 대기업에 비하여 부족한것은 사실입니다. 컴퓨터를 잘다루신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가격에 상관없이 추천한다면 LG의 X120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X120같은 경우는 LG에서 나온 두번째 넷북으로 X110모델의 단점을 보완한 제품으로써 다른 넷북에서 지원하지 않는 스마트 링크를 지원합니다. 스마트 링크란 ODD장치가 없는 넷북의 보완성을 보완해줄 수 있는 기능으로 데스크탑과의 파일이동과 데스크탑의 ODD공유 등이 제공됩니다. 스마트 온 기능을 이용하면 짧은 부팅시간으로 간단한 작업도 제공됩니다. 솔직히 필자가 생각하는 현존 최고의 넷북이라고 생각됩니다.
삼성의 NC10 같은 경우는 무난한 스펙과 디자인 그리고 삼성이라는 브랜드 네임 덕분에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AS를 제외한 부분에서는 특화된 부분이 보이지 않습니다.
정말 가격적인 부분만 아니라면 LG X120이 강추입니다. -_- b
악세사리 부분이라면 기본적으로 작은 미니 마우스를 추천해드립니다. 마우스종류야 워낙 다양하고 가격또한 저렴하기 때문에 사용자님께서 선택하시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됩니다. 작고 아담한 마우스가 넷북에는 어울리기 때문에... 굳이 추천을 해드린다면 무선 Lingo(1G) Mouse USB
이 제품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아담하고 무선이기 때문에 프리젠테이션에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마우스 뿐만이 아닌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가격이 좀 쌔다는게 단점입니다.;;;
캔싱락의 경우는 한곳에서 장기간 사용하게 될때 필요합니다. 솔직히 저도 넷북을 이용해서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지만 캔싱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귀찮아서 쓰지를 않습니다. 넷북이 작기 때문에 화장실을 가거나 자리를 비울때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어 그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합니다. 구매를 하신다면 비밀번호를 이용한 제품을 추천해 드립니다.
패드라 하시면 마우스 패드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는 솔직히 마우스 패드를 별도로 구매한 경험이 없어서... "이쁜제품으로 구매하세요"라고 밖에 말씀드릴 수가 없군요.^^;
부디 좋은 제품 자신에게 맞는 제품 구하시길 바랍니다.^^
※ IT기기 구매 및 제품에 관련한 궁금증이 계신 분은 댓글을 달아 주시면 다음 포스팅때 다뤄 드리겠습니다.
글 작성&편집 : 만두얏(신민철)
만두를 좋아하며 최신디지털 기기를 사랑하는 필자입니다. IT제품에 관한 정보와 리뷰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관심과 태클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웹에 관련된 최신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리드라이트웹을 이용해주세요. shmch21@naver.com
소니에릭슨을 아시나요? 소니에릭슨은 최고의 전자제품 제조업체인 소니와 스웨덴의 통신 관련 회사인 에릭슨의 합작을 통해 2001년에 세워진 조인트 벤처기업으로 휴대폰 시장에서 하이엔드폰으로 이름을 날리는 업체입니다. 불과 몇년전만 해도 소니에릭슨의 사이버샷폰과 워크맨폰은 최고의 카메라폰과 뮤직폰으로 이름을 날렸습니다. 하지만, 최근 1~2년 사이 국내 휴대폰 제조업의 양대산맥인 삼성과 LG에 의해 덜미를 잡히더니 급기야 매 분기 수천억원의 적자를 기록하며 아슬아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1분기에 6000억원의 손실을 기록하며 추가적인 자금 지원이 없다면 올해말에 더욱 어려워 질 것이라는 불안한 소문까지 돌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소니 에릭슨은 분위기 전환을 위해 두 가지 제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는 안드로이드폰이고, 또 다른 하나는 1200만화소 카메라폰입니다.
안드로이드폰은 부족한 스마트폰 라인에 청량제로 작용할 예정이고, 1200만화소폰은 잠시 빼앗겼던 최고의 카메라폰 메이커로서의 자존심을 찾게 될 것입니다.
이 때문인지 소니는 아직 출시가 반년 가량 남은 1200만화소폰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쏟아내며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소니에릭슨은 자사의 1200만화소폰을 올 4분기에 출시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여러 매체에서 세계 최초라는 수식어를 붙이며 소니에릭슨의 1200만화소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소니에릭슨에 대한 관심은 불과 3일을 넘기지 못했습니다. 3일 후인 6월 2일 삼성이 세계 최초의 1200만화소폰을 출시한다고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삼성은 이달에 1200만화소폰 출시
삼성은 1200만화소 카메라폰 Pixon12를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게다가 놀라운 것은 출시시기가 이번달이라는 것입니다. 소니에릭슨의 카메라폰이 시장에서 주목을 받는 동안 조용히 있던 삼성이 한방을 터뜨린 것입니다.
이번에 발표한 Pixon12의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 네트워크 : HSPA 900/2100 MHz
- GPRS/EDGE 850/900/1800/1900 MHz
- 디스플레이 : 3.1인치 AMOLED
- 카메라 : 12MP with Xenon + Power Led Flash
- Wide Angle 28mm, Digital Zoom, Touch AF Tracking
- Smart Auto, Beauty Shot, Vintage Shot
- Video / Audio
- Video: D1(720×480) 30fps
- MPEG4, H.263, H.264, DivX, XviD
- Audio: MP3, AAC, AAC+, AAC+e, WMA
- GPS
- FM Radio with RDS
- WiFi, BT 2.1, USB 2.0 HS (micro USB)
- Internal memory: 150MB
- External memory: Micro SD (up to 16GB)
- 배터리 : 1,000 mAh
-크기 : 108 x 53 x 13.8 mm
정성스럽게 준비하던 1200만화소에서 삼성에서 덜미를 잡힌 소니에릭슨의 다음카드가 무엇이 될지.. 체력이 떨어져버린 소니에릭슨으로써는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는 대목입니다.
요즘 삼성에서 신제품 발표 소식이 여럿 들려오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제품이나 발표 예정인 제품들을 살펴보면 알마니 스마트폰을 시작으로 1200만화소폰까지 다양한 제품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삼성은 MOBILE UNPACKED 2009를 개최한다는 초대장을 보내고 있습니다. 동시에 런던과 두바이, 싱가포르에서 개최될 이번 이벤트를 통해 삼성은 다양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스마트폰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멀티미디어폰과 어플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와 관련된 몇몇 스펙이나 정보들은 6월 5일부터 웹사이트를 통해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삼성에서 이렇게 D-Day 까지 정해놓고 이벤트를 개최한적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2009라는 연도까지 붙인것을 보면 마치 애플등의 그것처럼 연례행사로 만들어 다양한 휴대폰들을 알리는 자리를 만들려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공개될 제품들은 올 하반기 전략제품들일 것으로 보입니다. 올 상반기 삼성의 전략제품이 울트라터치와 옴니아HD였다면, 하반기에 이들을 이을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급격한 팽창에 따라 스마트폰에 적극 투자하고 있는만큼, 다양한 제품을 공개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안녕하세요?? 석쿤입니다.. 어제 드디어 킨들DX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라이브 블로깅을 즐기며 저 역시 흥분을 감추지 못했었는데요.(라이브 블로깅이 생각보다 흥미 진진하더군요.. ㅋ) 이번에 발표된 킨들DX는 가격만 제하면 정말 최고의 물건이 나온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특히 새로운 유저를 타겟으로 잡을 수 있다는 점이 아주 신선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이북 시장이 더욱 흥미진진해 지겠는데요?? 그럼 오늘은 드디어 우리의 영원한 1등 브랜드 삼성의 제품 '파피루스'에 대해서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 올해 이북 시장의 규모는 60억 달러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2012년에는 약 2배 가까이 성장한 112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런 새로운 전자기기 시장에 세계 최고의 전자제품 업체인 삼성이 그냥 지나갈리 없겠죠?? 역시나 우리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삼성이 새로운 제품을 들고 나타났네요. 이북 이름과는 다소 멀어보이는 '파피루스'라는 제품명과 함께 말이죠.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제품명의 어감이 좋아 맘에 드네요~^^
언론의 통해 삼성은 다음달(6월) 한국에 파피루스를 선보인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올 여름에는 미국과 유럽 등지에 공급을 하겠다고 하네요. 이는 아마존과 소니가 양분화하고 있는 이북 시장을 또 하나의 글로벌 기업 삼성이 뛰어듬으로써 보더 활발한 경쟁구도로 형성되리라 예상됩니다. 삼성으로써는 단순히 전자기기의 성능만으로 평가받았던 시장에서.. 이제는 컨텐츠와의 상생구조로 경쟁해야되는 시장에 발을들임에 따라 새로운 전략으로 승부해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심플한 기능을 선택한 파피루스
이번에 선보이게될 삼성의 파피루스는 하드웨어 사양으로 봐서는 확실히 아마존의 킨들과 소니의 PRS-700에 밀리는 느낌이 아주 강합니다. 일단 사양에 대해서 좀 살펴보자면.. 512MB 메모리를 내장하고 있으며, 연결 장치로는 USB를 지원합니다. 스크린 크기는 5인치 정도로 A4용지 반정도 사이즈라 생각하시면 쉽겠네요. 일단 이런 사양만을 봤을때.... 약합니다... 상당히 약해 보여요.. 뿐만 아니라 무선 네트워크와 확장 메모리 슬롯도 제공이 안된다니.. 앞서 다룬 이북들에 비해 상당히 성능상 밀린다고 판단됩니다.
이에대해서 삼성이 바보도 아니고, 왜 궂이 저런 사양을 선택했냐..고 물으신다면!! 일단 제가 내린 결론은 삼성은 조금은 다른 시각으로 이북 시장에 접근하려고 하지 않나 싶네요. 삼성은 기존의 이북들이 책의 위치를 대변하려 등장했다는 시각에 동의한다기보다, 아직은 좀 더 단순한 메모장과 같은 느낌의 컨셉을 갖으려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확실히 가격면에서도 300달러 이하로 책정되 경쟁 제품들보다는 크게는 100달러 정도 차이가 나니.. 다른 컨셉을 추구한다는 것 만큼은 확실해 보입니다. 천하의 삼성의 성능을 포기한다는 것은 이유가 있겠죠..
과연 시장에서는 어떻게 평가 될 것인가..
삼성이 자신들만의 컨셉을 추구함으로써 양분화 되있는 시장을 돌파하겠다는 의지는 보입니다. 다만, 그 컨셉이 시장에서 먹혀 드느냐가 정말 관건인데요. 이북에 관심이 많은 제가 개인적으로 봤을때는 초반 공세로는 너무 약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아마존과 소니는 자체 보유 및 파트너사를 통한 컨텐츠 확보가 이뤄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삼성은 발매를 한달여 앞두고 있지만 어떻게 컨텐츠가 제공될 것인지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되지 않고 있어 불안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위에서도 지적했듯이 경재제품들에 비하여 상당비 볼품 없는 사양을 제공함으로써 유저들에게 어필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얼마전 아마존의 킨들에 관한 기사 유저들의 대부분이 40대라고 밝혀진바 있는데요. 이는 킨들이 일반 책보다 큰 폰트 사이즈를 제공한다는 점이 이유 중 하나라 합니다. 하지만 이북리더기 중 가장 작은 스크린을 갖고 있는 파피루스가 이런점에서 어필을 못한 다는 것은 큰 착오가 아닐까 싶습니다. 2배 가까이 큰 킨들DX가 출시되는 마당에 말이죠.
파피루스에게 주어진 과제
하지만 삼성은 이번 출시하는 파피루스를 통해 시장 선점보다는 시장 진입정도에 초점을 맞추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1차적으로 파피루스라는 이미지를 인식 시킨다면, 그정도로도 이미 어느정도의 성과를 얻었다 할 수 있겠죠. 따라서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삼성이 컨텐츠 확보 및 제공을 어떻게 하느냐.. 그리고 앞으로 삼성이 이북 시장에서 새롭게 선보일 차세대 모델들이 어떻게 개선되느냐에 대해 유저들과의 피드백이 잘 이뤄진다면.. 삼성의 막강한 글로벌 경쟁력과 함께 이북 시장에서도 큰 활약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제 출발을 시작하는 삼성. 그들의 건투를 빕니다.
필자가 미국과 일본을 여행하면서 정말 부러웠던 점이 우리나라에서 발매되지 않은 제품들이 그 곳에서는 정말 활발하게 판매되고 있는 점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제품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사용자의 선택의 폭이 늘어나기 때문에 그만큼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상승하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제품들
과연 왜 이런 현상이 발생되는 것일까요? 그 부분을 한번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생각보다 작은 국내시장
5000만이 되지 않는 작은 나라 대한민국은 대기업들어게 결코 매력적인 시장은 아닐 것입니다. 어쩔 수 없는 서러운 부분이긴하지만 수익을 창출해야하는 기업 입장에서 대한민국의 진출은 좋은 선택이 아닐 수도 있을 겁니다. 이런 부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원초적으로 자손을 널리 번창시키거나;;; 아니면 남북간의 통일이 하다의 해결책으로 되겠지만 결코 쉬운 문제가 아닐 것입니다.
2.깐깐한 한국인들
우리나라 사람들이 깐깐하기로는 정말 최고지요;;; 어떤 제품이 출시를 한다는 소식이 들리면 우선 까고 보는것이 한국사람들의 성격입니다. 정작 제품이 출시를 하면 얼리어답터들에 의해서 분해되가 까발려져서 적어도 일주일안에 제품의 미래가 판결나는게 바로 한국이지요. 예전에 한국에 진출해서 쓴맛을 보았넌 국제적인 기업인 노키아의 진출 사례가 바로 그렇조. 작은시장이지만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는 한국시장입니다.
3.상당한 퀄리티의 국내제품들 삼성이라는 대기업을 갖고 있는 한국과 나름 IT선진국이라고 자부되는 부분 덕분에 디지털 기기분야의 발전 속도는 결코 다른 나라에 뒤지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최근에도 MID관련하여 UMID와 빌립의 해외 진출이 성공적이었다는 부분을 보면 알 수 있지요. 솔직히 비싼값주고 수입제품사는 것보다. 국내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라는 나름 "신토불이"정신을 갖고 있는 한국인이고 제품들 또한 해외 제품들과의 경쟁에서 경쟁이 되기 때문에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이런 이유 때문에 해외기업들의 국내진출은 좀 버거운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선택이 폭이 좁다는 부분은 어쩔 수 없이 안타까운 부분이지만 어쩌겠습니까~ 나는 한국사람인걸~^^ 단지 좀 불만인 부분이 있다면... 왜! 삼성같은 대기업에서 내놓는 제품들 중에서 정작 국내에서 출시가 되지 않는 제품들이 있다는 부분입니다. 왜 좋은거 만들어서 남주는건지;;; 각성해라 삼성!
필자의 친구가 이번에 대학생인 여자친구의 생일을 맞이하여 넷북을 선물해주려고 합니다.(아~ 정말 복받은 그녀네요.. 제가 다 부럽습니다ㅡㅜ) 이런 쪽에는 관심밖인 그였기 때문에 결국 저에게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요즘 출시되고 있는 넷북의 사양은 솔직히 고만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어떤 스타일의 넷북이 그녀에게 맞을것인가! 넷북의 성격 및 스타일에 따라서 넷북을 추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1. 난 뭐니뭐니해도 메이커! A/S는 빠방해야지!! - 삼성전자의 NC10
대한민국의 대표 브랜드 삼성입니다!! 삼성의 A/S는 언급을 안해도 한국사람이라면 당연히 최고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과연 삼성에서 나온 넷북은 어떨까요? 솔직히 A/S의 힘과 삼성이라는 브랜드의 힘으로 인하여 NC10은 현존 넷북 중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화이트 색상의 깔끔한 이미지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한국인에 맞게 설정된 키보드가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넷북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EeePC를 창시한 아수스의 1000H모델 입니다. 현존 최강의 가격대 성능비의 넷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50만원 중반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으며 가격에 비하여 높은 완성도를 갖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오른쪽 시프트키가 작아 시프트키를 자주 사용하는 한국인에게 적절하지 않은 키보드가 참 아쉬운 부분이네요..
HP의 1001TU를 보면 아름답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단순한 디자인을 지향하는 다른 넷북과는 달리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인 1001TU를 본다면 모두들 부러워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점은 다른 넷북과 달리 1001TU는 3셀 배터리를 탑제하여 러닝타임이 다른 넷북에 비해 짧다는 것입니다. 이쁜게... 정말 이쁘기만 하군요...;;
4. 나는 남들과 달라! 난 나만의 것을 추구한다! 그게 비싸더라도! - SONY의 VGN-P15L
소니의 VGN-P15L모델을 처음 보는 사람은 감격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바로 뒷 주머니에 들어가는 저 크기에 말이죠. 정말 소니의 디자인이라고 말 할 수 있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말그대로 간지가 좔좔흐르는 저 포스!! 하지만!!! 정말 특이하게도 일반 넷북보다 낮은 사양과 짧은 배터리타임;;; 빛 좋은 개살구랄까요;;; 가격은 100만원을 그냥 넘겨주시는 센스! 역시 소니라는 말밖에는;;ㅋ
요즘 한창 관심을 받고 있는 삼성의 안드로이폰(I7500)의 소개 동영상이 해외에서 먼저 떳습니다. 동영상을 보면 아시겠지만, 삼성이 정말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는 느낌이 팍 옵니다!! 구글 역시도 삼성이라는 메이저 모바일 제작사와 함께 최적화를 시켜 제품을 내놓았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리고 요즘 휴대폰의 트랜드중 하나인 AMOLED는 정말 대단한 것 같네요. 유튜브 영상으로 봐도 저리 선명하고 깨끗한데 직접 보면 얼마나 대단할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하루 빨리 국내에도 출시 되었으면 좋겠네요!! ^^
Update :
이런... 동영상이 비공개로 전환되버렸습니다. 이번에 영상을 공개한 곳은 'www.tinhte.com'인데요.. 아마도 삼성측에서 사전 정보 유출로 판단되어 동영상을 내리도록 요청한 듯 합니다. 출시 전 제품으로 테스트 및 리뷰용으로 배포된 제품의 영상이였다고 합니다. 동영상을 보자마자 포스팅을 올려 몇몇 분은 보실 수 있으셨는데, 함께 공유하지 못해 아쉽네요.. 그럼 최신 정보가 나오는데로 다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