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임에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게임 중 Doom 시리즈를 아실 것입니다. 이미 PC 로는 여러편의 게임이 나왔지만, 이번에 아이폰을 통해 접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oom 시리즈의제작사 iD 에서는 다음주에 Doom Resurrection for iPhone 을출시한다고 합니다. 이와 함께 이 게임의 트레일러도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트레일러만으로도 충분히 기대가 되는 이 게임은 최근 대형 게임 제작사들이 아이폰용 게임을 개발하고, 출시하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물론 퀄리티 또한 상당해서, 기존 시리즈에서 느꼇던 재미를그대로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는 휴대폰 시장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것 뿐만 아니라, 기존 모바일 게임시장까지 바꿔놓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소극적이었던 대형게임 제작사들이 앞다투어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고 있고, 모바일 게임시장은 급속히 커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Doom과 같은 대형 모바일 게임들이 꾸준히 공개될것입니다. 최근 국내 아이폰 출시 루머로 인해 이와 같은 대형게임들의 출시가 더욱 반갑기만합니다.
애플의 개발자 컨퍼런스가 오늘 새벽에 진행되었습니다. 포치디지털도 라이브 블로깅을 진행하며, 약 700명의 네티즌 분들과 함께 현장 소식들을 공유하였습니다. 맥북을 시작으로 해서 스노우 레오파드, 아이폰 OS 3.0, 아이폰 3GS 발표순으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역시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아이폰의 새 모델인 3GS의 등장이였습니다. 루머로 돌아다녔던 사진과 비슷한 디자인의 아이폰이 드디어 모습을 비췄으며, 99달러 모델(아이폰 3G, not 3Gs)의 아이폰이 실제로 발표 되었습니다. 막강한 아이폰 기능의 소개 후에 모습이 비춰진터라 분위기는 한층 고조되어 있었습니다.
가격 발표와 함께 아이폰을 지원하는 나라가 발표되었죠. 정말로 수십여개국의 나라들이 발표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리스트에서 한국이라는 나라의 이름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아이폰 OS 3.0에서 공식적으로 한글 지원이 발표된 후여서 더욱 안타까움이 크게 느껴졌습니다.
아직 애플 사이트에는 3GS 모델의 국가별 지원 리스트가 100%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확신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라이브 블로깅을 통해 현장의 모습을 확인한 결과, 한국이 없었던 것은 확실하였습니다. 물론, 차후 논의를 통해 추진될진 모르겠습니다만 말이죠.
글 작성&편집 : 석쿤(안정석)
웹을 필두로 IT전반에 걸친 트랜드를 캐치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포치디지털과 함께 재미있고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웹에 관련된 최신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리드라이트웹을 이용해주세요. seuk21@gmail.com
아이폰과 아이팟의 활용은 과연 어디까지일까요?? 드디어 이번에는 아이팟 터치가 로봇의 뇌로까지 영역을 넓히기 시작했네요~^^;; 정말 인간의 상상력이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위에 보이는 로봇의 바디는 조립형 로봇으로 유명한 일본의 Kondo KHR-2HV 로봇 키트를 이용한 것입니다. 온라인상에서 한화로 약 150만원 정도에 팔리고 있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에는 로봇의 Body와 USB-시리얼 케이블, 프로그래밍 소프트웨어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결국 위 결과물을 만든 당사자는 로봇 킷을 시리얼 포트를 통해 아이팟 터치에 프로그래밍한 로봇의 뇌를 이식한후, 로봇을 컨트롤 할 수 있던 것입니다. 이는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만 있으면 누구나 도전해 볼 만한 실험이네요. 그나저나 이런 발상을 한 것 자체가 대단하다고 밖에;; 어찌 되었든 어느정도의 투자와 노력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이니... 혹시 도전해보실 분?? ^^;;;
이제 애플의 6월 발표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확실히 아이폰에 대해서는 조금은 새로워진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예상이 많은 가운데.. 프랑스의 가젯 전문 블로그 Nowhere else가 새로운 아이폰 컨셉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크게 두종류로 나뉘게 되는데요 컬러풀해진 아이폰이 그 첫번째 이미지이고, 두번째는 새로 출시된 맥북에 적용된 유니바디를 채용한 아이폰 이미지 입니다. 아래는 이미지와 동영상들입니다.
컬러 마케팅을 좋아하는 애플으로써는 이런 제품이 충분히 출시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기 빨간녀석은 프로덕트레드 제품이 되겠지요??^^ 이렇게 제품이 출시되면 맥유저들 사이에서도 자신의 컬러가 정말 뚜렷해질수가 있겠네요..ㅋ
위 이미지는 왠지 모를 옴니아틱(!?)한 이미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유니바디라는 점이 애플로써는 내세울점이 될 수 있겠으나.. 맥유저인 저로서는 그다지 여느 스마트폰과 차별화가 되지 않기에 끌리지 않는군요;; 저라면 차라리 위에 제품을 선택하겠습니다!! -_-b 물론 발표될 제품에 대해서는 이미 정해져 있겠지만 말입니다. ㅋ
과연 아이폰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요? 이제 머지않아 아이폰으로 헬리콥터를 운전하는 날이 올것 같습니다. 아이폰의 수평센서를 이용하여 무선헬기를 컨트롤 하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왔습니다. 정말 매번 아이폰은 우리를 놀라게 만드는군요. 과연 다음에는 어떤 기능의 적용으로 우리를 놀라게 만들어줄지 조심스럽게 기대해봅니다.^^
이 링크를 따라가시면 어떤 방법으로 제작이 되었는지 자세하게 설명이되어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무선랜과 수평센서를 이용했다는 것은 알겠는데 다른부분은 후덜덜이군요;;; 과연 마지막에 헬기는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해외 유명 미디어 전문지 비즈니스위크가 새로운 루머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미국의 버라이존이 더욱 가벼워진 아이폰(아이폰3세대?!)과 애플이 비밀리에 개발중이라는 소문의 진원지인 아이타블릿(가명)을 선점한다는 소식이네요. 이미 어느정도 사전협상이 이루어졌다는 소식인데요. 중요한 것은 여기에 스티브잡스가 참석했다는 것입니다.
현재 아이폰은 AT&T를 통해 서비스 되고 있으나, 이런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애플의 다음 목적지는 버라이존이 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듯 보입니다. 애플의 차세대 디바이스인 아이타블릿(가명) 같은 경우 버라이존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애플 매니아 중 한명으로서 국내 팬들 입장을 대변하자면, 국내팬들에게는 버라이존이든 AT&T든 관심 밖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요즘 계속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아이타블릿이라는 디바이스가 계속 신경이 쓰이는 것이죠. 제일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인 디자인과 어떤 용도, 어떤 타깃을 가지고 등장하는지 등 궁금한게 이만저만 아니네요. 과연 킨들이 타겟일까요?? 아니면 넷북?? 어서 6월이 왔으면 하는 석쿤이였습니다!! ^0^
삼성이 구글의 개방형 플랫폼인 안드로이드를 채택한 구글폰을 6월 유럽에 출시한다고 합니다. 왜 하필 유럽일까요? ㅠ.ㅠ
삼성의 'I7500'은 안드로이드를 장착하고 구글 맵, Gmail, 유튜브 등 구글의 전반적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일반 PC처럼 편리하게 모바일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컨텐츠 구입이 가능하여 애플스토어와 같은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I7500'은 AM-OLED를 채택하여 발고 선명한 화면과, HSDPA와 그 상위 단계인 HSUPA 뿐만아니라 WiFi까지 지원하여 완벽한 통신 환경을 제공합니다. 500만 화소의 오토포커스를 제공하는 카메라와 8GB의 기본 메모리 그리고 MicroSD슬롯을 이용해 확장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더욱 놀라운것은 이 모든 기능을 포함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두께가 11.9mm로 그동안 출시된 안드로이드폰 가운데 가장 얇은 두께입니다.
정말 확실히 물건이긴 물건이군요;;; 멀티터치만 지원한다면 정말 아이폰에 대항할 라이벌이 등장한 것인데 애플측에서 멀티터치에 대한 저작권을 행세하면서 정작 안드로이드에서 멀티터치가 기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채용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슬픈현실이...
오늘은 제가 개인적으로 정말 사랑하고 있는 회사인 애플에 대해 몇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애플의 핵심이라 할 수있는 스티브 잡스에 대해서라 할 수 있겠네요. 석쿤이 사실 애플을 사랑하게 된 것도 스티브 잡스의 영향이 컷다라 할 수 있습니다. 그에 대한 여러 기사 및 관련 서적을 통해서 그의 창조성과 스타일에 빠져들게 되 버린거죠. 오늘은 그와 함께 그의 회사인 애플의 주가 사이의 관계를 좀 적어 볼께요..
스티브 잡스 건강 악화 = 애플 주가 폭락!?
얼마전(1월 중순경) 스티브 잡스의 건강 악화로 병가를 신청했다는 기사가 국내외에 보도 된적이 있습니다. 사실 이전만 해도 스티브 잡스의 건강 악화설은 여기저기서 말들이 많았던 부분입니다. 하지만 애플社가 극구 부인을 하던 중 결국 병가를 낸다는 보도가 나와 더욱 여파가 크게 작용했던 것입니다. 이발표 후 애플의 주가는 곤두박질 치며 떨어 졌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애플에 대한 영향력을 다시한번 살펴 볼 수 있던 사건이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은 반대로도 해석될 수 있었죠. 스티브 잡스의 건강 악화설에 그가 직접 해명을 표하자 주가는 4% 이상 오르기도 했었습니다. 이렇게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 있느냐 없느냐 차이는 애플의 대내외적으로 어떠한 사건보다도 영향력이 큽니다. 애플 내에서도 그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력을 감안하여 회사를 운영할 정도니 말이죠.
스티브 잡스가 왜 중요한가??
그가 애플에서 그동안 진행해왔던 프로젝트를 보면 그 누구도 그의 영향력에 대해 토를 달지 못할것입니다. 애플의 창업자인 그는 매킨토시, 아이팟, 아이폰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의 반열에 올려 놓았으며.. 그가 잠시 자리를 비웠을때도 그는 픽사를 만들어 또 다른 히트작을 탄생시켰었죠. 물론 그에게 항상 성공만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성공이라는 수식어는 그 무엇보다도 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단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에도 얼마전 스티브 잡스가 터치스크린 기반의 타블렛 포터블 디바이스 기기를 진두지휘중에 있다는 루머가 퍼지면서 또 한번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제는 '애플, OOO 개발중'이라는 얘기보다도 '스티브잡스, 이번엔 OOO 관심갖고 개발중'이라는 기사가 우리에게 더 영향력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스티브 잡스와 애플, 한번더 장외 홈런을..
6월경 스티브 잡스의 복귀와 함께 애플은 다시한번 장외 홈런을 칠만한 발표를 준비할 것입니다. 아이폰 3세대에 관련된 소식이 하나둘 흘러나와 가장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새로운 애플의 포터블 디바이스 역시도 기대해 볼만 합니다. 스티브 잡스의 복귀와 함께 발표를 하면 확실한 시너지가 있을 것이란 것을 애플 역시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 카드를 안쓸수 없을 것입니다. 물론 주가 역시 그의 복귀 전후로 확실한 차이가 있을 것이라 보이네요.
어찌 보면 이번에 개최되었던 맥월들에는 스티브 잡스가 발표할 만한 제품이 없어 그가 나서지 않았을 것이란 추측도 얼핏 이해가 갑니다. 물론 하나의 추측에 불가하지만 말이죠. 이번 그의 복귀에는 애플도 이제 새로운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그 새로운 것을 그의 복귀와 잘 연관시켜 다시한번 장외 홈런을 치기 위해 신중히 접근할 것 같네요.
차세대 아이폰이 올해 여름에 출시될것이라는 기대가 가중되면서 아이폰 매니아들 중에서 차세대 아이폰은 어떻게 출시될것인지 예상하는 자신들의 소망을 담은 아이폰을 가상으로 디자인해보고 있습니다. 현실 가능성이 많은 것부터 그렇지 않은 것 정말 독특한 컨셉을 갖은 아이폰등 이런 아이폰의 관심은 차세대 아이폰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떤 차세대 아이폰이 디자인되었는지 알아보도록 할까요?
날렵한 곡선미를 살린 아이폰으로 자칫하면 손이 배일것 같은 아름다움을 갖고 있습니다.
쿼티키보드를 장착한 아이폰 모델로 좌우에 추가적으로 게임컨트롤러가 장착이 되어있어 보다 원할한 게임 플래이가 가능하도록 하였고 카메라 랜즈를 기존의 아이폰보다 고사양의 랜즈를 채택하여 사진의 퀄리티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같은 쿼티키보드를 체택하였지만 게임 컨트롤 패드가아닌 기존 아이팟에서 사용되던 휠버튼을 채택하여 MP3 플래이어로서의 기능을 강조한 제품입니다.
맥북 에어의 곡선미를 채택한 모델로 동영상 채팅 기능을 탑재하였습니다. 당연히 GPS또한 연동이 됩니다.
아이폰 사용자는 다른 스마트폰 사용자들보다 게임을 다운받는 횟수가 많다고 합니다. 이런 점을 착안하여 디자인된 아이폰은 별도의 게임컨트롤용 키패드를 부착하여 게임플래이에 원할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아이폰 디자인은 기존의 아이폰에 블랙을 입혀 역시 남자는 블랙! 이라는 부분을 강조하고 있으며 SD카드를 이용한 추가 메모리 구성이 용이하도록 별도의 메모리 슬롯을 장착한것이 인상적입니다.
투명아이폰! 솔직히 잊어버리기 쉬울것 같아서 좀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현재 LG에서 투명키패드를 탑재한 핸드폰이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불가능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잊어버렸을 경우 아이폰이 알아서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 기능이 필수있듯 싶긴합니다.^^;
역시 네티즌의 상상력은 대단합니다. 과연 여름에 출시될 아이폰은 어떠한 모습과 기능을 갖을지 기대가 더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