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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치디지털의 리뷰어 신민철입니다.
네오럭스측에서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적용된 테스트용 누트2를 다시 제공받아 패치된 부분과 독자 여러분께서 궁금해 하시는 PDF리딩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누트2 펌웨어(1.0.0)의 변경사항
1) 책읽기의 파일목록을 제목별/날짜별(저장된 최근 순서)로 정렬하는 기능 추가

2) 신문보기의 신문파일목록을 다운로드 받은 최근 순서 자동정렬 기능 추가

3) 그림보기의 그림파일목록을 파일명 순서 자동정렬 기능 추가

4) 음악듣기의 음악파일목록을 제목(ID태그값이 없는 mp3는 파일명으로 표기)순서 자동정렬 기능 추가

5) 책읽기에서 <폰트변경> 변경이라는 메뉴용어를 <확대/축소>로 변경(기능은 동일)

6) USB 1.1 host 기능삭제
(즉, USB메모리를 출시버전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드문 케이스에서 발생하지만 사용자가 사용도중 USB메모리를 분리시키게 되면 제품에 치명적일 수 있는 경우가 발견되어 일단 출시 때 이 기능을 지원하지 않고, 사용자 사용유형별로 좀 더 검증해서 적용할 생각입니다. SD카드와 달리 USB메모리는 제품 외부에 튀어나와 있다보니 사용자가 의도하지 않게 메모리가 분리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제품사용 중에 메모리가 분리되더라도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소프트웨어 개선 중입니다.)

7) 그리고 몇가지 소소한 버그들을 수정하였음.

위의 내용은 네오럭스측에서 제공받은 펌웨어의 변경사항입니다. 필자가 제품을 받자마자 테스트를 해본 결과 기존의 제품보다 월등한 반응속도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문의해본 결과 누트2의 운영체제는 리눅스이기 때문에 계속적인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하여 반응속도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PDF를 분석해보자!
누트2의 최고의 강점은 바로 PDF포멧의  지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독자분들께서 제공해주신 테스트용 PDF파일을 이용하여 PDF리딩기능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텍스트 크기 확대 축소
독자분들께서 제공해주신 PDF파일을 보기전에 저희가 직접 테스트용으로 제작한 PDF파일을 이용하여 실시한 테스트를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파일은 아래를 통하여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오픈오피스를 이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텍스트의 크기를 변경하면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각 텍스트의 폰트가 올바르게 출력되는 부분을 볼 수 있습니다. 전혀 문제없이 텍스트의 크기조절이 가능합니다.

텍스트의 크기는 적대값이아닌 상대값으로 말그대로 확대 축소가되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으며 왼쪽 정렬, 가운대 정렬, 오른쪽 정렬 등의 값이 모두 왼쪽 정렬로 출력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 A4사이즈의 책을 출력할때 텍스트를 읽을 수 있을까?

skyhill님께서 보내주신 DSLR 사용자를 위한 포토샵XXX 라는 책을 스캔한 PDF파일입니다. 안타깝게도 텍스트 인식이 완벽하게 되지 않아 텍스트 확대 축소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일반 책을 스캔하여 리사이징 없이 누트2로 출력할 경우 위와 같이 출력됩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PDF파일은 어떨까?
곰돌이님께서 보내주신 PDF파일을 출력해보았습니다. 기본적인 화면과 텍스트 확대를 적용한 화면 이렇게 2개씩 보여드리겠습니다.

PDF파일명 : BOK-해외경제포커스XXX

텍스트가 올바르게 인식되어 텍스트 확대 축소가 적용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PDF파일명 : KDB-디지털 TV 산업의 최근XXX

이 파일의 경우 컴퓨터로 읽었을 때 텍스트 인식이 확실하게 적용된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텍스트의 복사와 붙여넣기가 올바르게 적용되었습니다.) 하지만 누트2에서의 텍스트 확대 축소는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PDF파일명 : LGERI-LED 조명, 미래의XXX

텍스트가 올바르게 인식되어 텍스트 확대 축소가 적용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PDF파일명 : SERI-e-book 신성장의 주역XXX

텍스트가 올바르게 인식되어 텍스트 확대 축소가 적용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문제가 되는 파일 있으면 곰돌이님, skyhill님..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리뷰에서 사용된 펌웨어 업그레이드 후 변경된 사항과 누트2의 핵심 기능인 PDF리딩에 관하여 다루어 보았습니다. 6월 8일부로 누트2가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제공받은 누트2에 탑제된 펌웨어 또한 출시용 펌웨어가 아니라고 합니다. 정식 판매될 누트2에 탑제될 펌웨어는 1.0.2 버전으로 제공될 것입니다. 항상 사용자들을 위해 노력하는 네오럭스의 모습을 보며 앞으로의 누트2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글 작성&편집 : 만두얏(신민철)


만두를 좋아하며 최신디지털 기기를 사랑하는 필자입니다. IT제품에 관한 정보와 리뷰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관심과 태클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웹에 관련된 최신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리드라이트웹을 이용해주세요. shmch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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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망의 네오럭스의 Ebook 누트2 총평입니다. 누트2가 대신할 제품과 누트를 비교 분석을 해보고 앞으로의 누트를 비롯한 Ebook이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누트2 VS 책

누트2는 Ebook입니다. 말그대로 전자책이라는 겁니다. 기본적인 책에서 모티브를 얻어서 제작된 제품이니만큼 책에서 가능한것들이 누트2에서도 가능합니다. 뭐 책의 기능이래봤자 읽는게 다니까요^^; 그럼 누트2와 책을 비교해 볼까요?

책과 비교해서 누트2의 장점
1.여러책을 동시에 넣고 다닐 수 있다.
2.독서 이외에도 신문. 만화, 음악 감상을 할 수 있다.
3.책보다 훨씬 있어보인다.
4.컨텐츠비용이 싸다.

책과 비교해서 누트2의 단점
1.소장하는 재미가 없다.
2.베터리가 없으면 볼 수 없다.
3.외국소설택 기준 아주 약간 무겁다.(가죽케이스 장착시)

누트2 VS PMP

솔직히 누트 뿐만이 아니라 어느 Ebook의 최대 라이벌은 PMP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많은 PMP들이 시중에 많이 출시되어 있으며 Ebook에서 지원하는 기능을 PMP에서도 지원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Epub같은 전자책 포멧을 지원하지는 않지만 TXT나 PDF를 지원하는 PMP도 많이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솔직히 가격부분에서도 왠만한 PMP가격과 맞먹는 가격의 Ebook들이기에 앞으로 Ebook의 행보가 그다지 쉽지많은 않을 것 같습니다.

PMP와 비교해서 누트2의 장점
1.베터리 타임이 훨씬 길다.
2.눈이 덜 피곤하다.
3.햇빛아래에서도 사용해도 가독성에 문제가 없다.
4.전문적인 전자책 컨텐츠가 지원된다.

PMP와 비교해서 누트2의 단점
1.동영상(DMB)이 안된다.
2.확장성이 떨어진다(일반 PMP는 WinCE사용, 반면에 누트2는 이눅스계열사용)
3.주머니에 들어가지 않는다(요즘 작은 PMP는 주머니에도 들어가더군요;;;)

과연 누트2 성공할까?

정말 가장 예민한 부분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제가 누트2 리뷰를 진행하면서 주변에 있는 지인들에게 전자책에 관한 의견을 물어보았습니다. 하지만 항상 돌아오는 질문은 "그래서 얼만데?" 가격을 말해주면 "그럼 PMP사지" 이런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얼마전에 36만원대 넷북을 소개해드린적이 있습니다. 이런 점을 미뤄보아 가격적인 메리트는 아직까지 크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그럼 전자책이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요?

1.다량의 컨텐츠 확보
정작 전자책을 구매했음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컨텐츠가 제공되지 않는다면 결국 책을 구해서 읽어야하는 웃지못할 상황이 발생할지 모릅니다. 책의 컨텐츠가 바로바로 전자책 컨텐츠화가 제공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전자책은 단순히 기기를 구매한다고 해서 서비스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추가적인 컨텐츠 재공이 되어야하는 부분입니다. 이런 부분은 네오럭스와의 상담에서는 이미 1만권 이상의 컨텐츠가 확보되었고 내년에는 10만권까지 늘린다고 하니 앞으로 지켜봐야할 부분이겠습니다.

2.컨텐츠 가격문제
전자책을 구매할 결정을 하게된다면 필자같은 경우는 이런 생각을 먼저할것 같습니다. '언제쯤 본전을 뽑을 수 있을까?' 전자책 컨텐츠는 일반서적의 가격보다 저렴합니다. 당연 그래야하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인터넷 서점이 늘어나면서 책가격이 바닥을 치고 있는것도 현실입니다. 전자책 컨텐츠 가격에서도 이 같은 사실을 반영하는 것이 사용자들을 더 많이 받아들이는데 긍정적인 효과를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RSS기능 추가
솔직히 필자가 가장원하는 기능입니다. 안그래도 무선랜을 지원하는 누트2이기에 정말 이 기능만 추가 된다면 금상첨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요즘 독서량이 줄어드는 이유는 바로 인터넷의 보편화라고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만 검색하면 바로바로 무료정보들이 쏟아지는 지금 굳이 돈주고 책사서 볼필요가 없다라는 마인드가 늘어나고 있습니다.(토익공부하면서 책을 안사보는 필자입니다;;;무료 강의들이 많거든요^^;) RSS는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만을 뽑아서 제공받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RSS 구독이 누트2를 이용하여 가능하게 된다면 정말 막강한 기능이 될 것입니다.

4.펌웨어의 업그레이드
필자가 누트2를 사용하면서 펌웨어적으로 보완이 가능한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필자가 제공받은 제품은 시판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필자가 불편하게 여겼던 부분은 보완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필자가 불편하게 여겼던 부분을 나열한다면

- 30시간 이후 전원 오프 : 대기모드에 들어가고 30분이후에는 전원이 완전히 꺼집니다. 다시 부팅까지 20초 가량을 소모해야 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생각보다 길더군요.^^; 자동 종료 시간설정하는 부분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 최후 상태로 복귀 기능 : 대기모드에서는 지원되는 부분인데요. 전원이 꺼지기 직전의 상태로 복원되는 기능이 대기모드가 아닌 완전종료후 부팅에서도 지원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미지 이어보기 기능 : 대기모드에서는 지원되지만 전원이 완전히 꺼진후에는 초기화 됩니다.
- 아침 6시마다 무선랜 다운로드 : 아침 6시마다 신문을 다운받기 위해서 전원이 켜지고 무선랜을 이용하여 다운을 시도하지만 주변에 무선랜이 없을시 켜진상태로 그대로 있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 신문 자동 삭제 기능 : 일정기간이 지난 신문은 솔직히 다시 읽지 않기 때문에 자동으로 삭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받아서 사용해본 전자책 누트2는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부디 이 느낌이 충격에서만 끝나지 않고 더 큰 결과를 만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제가 직접 누트2를 개발하신 분들과 그 분들의 마인드를 느꼈기 때문에 앞으로 꾸준히 지켜보면서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 되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추가적으로 스카이힐님께서 질문해주신 부분을 해결해드리겠습니다.^^

1) 사용자가 직접 스캐닝한 pdf 파일(300dpi 칼라)을 사용이 가능한지요?
가능하다면 절차가 간편한 지 어떤 지 알고 싶습니다.
저같은 경우 갖고 있는 책들중에 기술서적류는 대부분 스캔해서 보기 때문에...


직접 보내주신 PDF파일을 담아서 읽어보았습니다. 정확히 말씀드려서 읽히기는 합니다만 스캐닝한 PDF파일이기 때문에 텍스트인식이 정확하게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요즘 스캐너는 스캔하면서 자동으로 텍스트를 인식해서 변경을 해주는 기능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보내주신 PDF파일에서는 텍스트파일이 인식은 되었으나 정확하게 한글로 인식된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보내주신 파일은 보기가 힘들었습니다. (아침형 인간은 텍스트가 커서 읽기는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텍스트로서가 아니라 이미지로서 읽힌것으로 보입니다.)

2) pdf 파일도 만화책마냥 90도 회전 가능한 지요?

지금은 PDF파알과 이미지파일도 90도 회전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제가 보여드렸던 만화책은 제가 직접 돌려서 전송한파일입니다.

3) 가독성은 어떻습니까?
태양광 아래서나 한낮의 그늘에서 노트북은 죽음인데...^^;


책과 정말 똑같다고 보시면됩니다. 태양광 아래에서는 정말 잘보입니다! 하지만 어두워지면 책과 똑같이 보이지가 않죠;;;^^

4) 발열과 배터리 사용시간은 어떻습니까?
역시 노트북(후지쯔 P1620 미니)은 부담되게 따뜻한 문제가 있고
배터리 사용시간이 자꾸 부담을 갖는 요소입니다.
님께서 이미 배터리 사용시간을 언급하긴 하였지만 실제 가동한 것인 지 아님 제작사의 스펙을 말씀하신 건 지 궁금합니다.

솔 직히 배터리 부분은 제가 측정하지를 못했습니다. 아니... 하려고 했는데 거의 불가능하더군요;;; 아무리 페이지를 넘겨도 배터리가 줄어들지 않고 넘어가는 페이지수도 샐수 없을 정도로 많기 때문에;;; 하지만 이건 제가 장담할 수 있습니다. 하루동안 배터리를 다 쓸 수는 없습니다! 가장 걱정안하셔도 될 부분은 바로 배터리가 될것입니다.^^

PDF파일과 관련하여 동영상으로 설명하는것이 좋을 것 같아서 추가적인 동영상을 첨부합니다.

NUUT2 from mandooyat on Vimeo.




※ 네오럭스로부터 시판 제품용 펌웨어가 탑제된 제품을 다시 공급받기로 하였습니다. 리뷰한 제품은 프로토타입임으로 시판제품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제품이 도착하는데로 포스팅 수정과 수정된 부분에 관한 추가 포스팅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글 작성&편집 : 만두얏(신민철)


만두를 좋아하며 최신디지털 기기를 사랑하는 필자입니다. IT제품에 관한 정보와 리뷰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관심과 태클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웹에 관련된 최신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리드라이트웹을 이용해주세요. shmch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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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과연 책을 다시금 펼처보이게 하는 네오럭스의 누트2... 시대를 역행하는 그 모습은 디지털 기기를 넘어선 따뜻함이 느껴지는 것은 저만의 기분일까요... 이제 누트2를 실생활에 어떻게 활용 할 수 있을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누트는 Ebook 그 이상이다.

누트2는 Ebook입니다. 말 그대로 책의 정보를 DB화 하여 하나의 전자책을 들고다니더라도 여러권의 책을 읽을 수 있는 것이 전자책의 가장 확실한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누트2는 여기에 신문의 기능을 더하였습니다. 매일 아침 6시에 자동으로 무선랜을 이용하여 다운로드 되는 신문을 출퇴근시 볼 수 있습니다. 단순한 책 이상의 기능을 하는 것이죠.

만화책으로 변신!

누트2의 그림보기 기능을 이용하여 누트2는 만화책으로 변신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인 컬러 사진을 넣더라도 자동으로 8Gray로 변환하여 출력됩니다. 정말 만화책보는 느낌이 확확 듭니다. 위의 사진에서 출력되는 만화책은 한페이지가아닌 두페이지씩 저장된 이미지로 컴퓨터에서 회전시켜 누트에 저장한 것입니다. 누트자체에서 180의 회전은 지원하지만 90도 회전은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미지를 전송할시 세로로 길게 세워서 넣어주셔야 원활한 감상이 가능해집니다. 그리고 CPU사양 때문에 고해상도의 이미지 감상은 힘들고 600*800이미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위의 사진의 이미지는 936*1304의 크기입니다. 자동으로 화면에 맞게 리사이징하여 출력해 줍니다.

이어폰을 이용한 음악감상

뒷면에 위치한 스피커


책을 읽다보면 귀가 심심해지는 것은 어느 누구나 그럴것입니다. 그래서 누트2는 음악감상 기능을 지원합니다. 거기에 추가적으로 멀티테스킹을 지원하여 음악감상을 하면서 책을 읽거나 신문보는 기본적인 기능이 가능합니다. 물론 만화책도 볼 수 있구요.^^ 이어폰을 이용한 감상도 가능하고 뒷면에 위치한 스테리오 스피커를 이용한 출력도 지원합니다. 여자친구와 함께 음악들어며 책을 볼 수 있는것이죠~

Ebook의 핵심기능 전자잉크

누트2의 개발사인 네오럭스는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입니다. 바로 누트2에 들어간 전자잉크 기술 또한 네오럭스의 핵심 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전자잉크는 일반적인 LCD와는 달리 화면을 유지하는데 전력이 소모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전자책의 러닝타임을 표기하는 방식이 시간이 아닌 패이징수로 측정하는 것이 바로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상태를 표시하는 디스플래이도 별도로 제공됩니다.


필자가 누트2를 받아보기 전에 솔직히 전자책에 대한 많은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전자책은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는 제품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지요. 하지만 누트2를 받고 나서 필자의 생각은 180도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누트에 적용된 전자잉트 때문일 것입니다. 정말 진짜 책을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의 퀄리티를 제공합니다. 디지털 기기에서 느껴보는 아날로그적인 따뜻함이 누트2의 최대 장점인것 같습니다.

PDF가 보여진다!

누트2에서는 PDF파일을 볼 수 있습니다. 정말 강력한 기능이조 요즘 상당히 많은 문서들이 PDF규격을 따르는 지금 PDF포멧을 지원한 다는 것은 그만큼 더 많은 컨탠츠를 사용자들이 사용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테스팅용 제공받은 제품에는 별도의 메뉴가 없습니다. 이유인 즉슨 바로 메뉴얼 PDF파일이 누트2안에 저장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수업자료를 출력할 필요가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일반적인 PDF리더의 경우 거의 이미지를 보여주듯이 한화면이나 페이지의 일부분을 보여주면서 확대축소하는 것이 일반적인 반면 누트2는 reflow기능을 제공하여 누트2 화면에 맞게 변환하여 출력해줍니다. 다시 말하면 PDF에 들어가있는 컨텐츠를 누트가 인식하여 텍스트면 텍스트 이미지면 이미지로 인식하여 자동 줄내림이라던지 화면에 맞는 출력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위에 보여진 이미지의 경우 폰트크기를 변경해 가면서 같은 PDF파일을 출력한것입니다. 자동으로 화면에 맞게 출력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기능으로 아무리 작은 크기의 텍스트로 제작된 PDF파일도 손쉽게 텍스트 크기만 조절하여 감상할 수 있으며 자동정렬되기 때문에 책보듯이 넘겨주시기만 하면됩니다.

한손으로 모든 것을 컨트롤한다!

누트2에 적용된 버튼을 보면 개발자들의 노력이 느껴집니다. 일반적인 디자인을 탈피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우며 또한 많은 위험을 갖습니다. 하지만 필자가 생각하는 누트2의 버튼디자인은 정말 성공적인 변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한손으로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부분과 터치를 이용한 추가적인 메뉴버튼의 이용은 정말 사용자를 배려한 개발자들의 의도가 느껴집니다. 측면에 위치한 버튼을 이용하여 화면을 회전하면 다른 버튼들 또한 회전된 설정이 적용되는 부분은 정말 놀람을 뛰어넘은 감동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메뉴호출 버튼을 이용한 터치버튼의 사용은 각종 설정을 쉽게 바꿀 수 있으며 사용자가 버튼클릭횟수를 줄이는데 한몫을 합니다.

Ebook에 무선랜이??? 왜??

무선랜을 탑재한 누트2

누트2의 사양을 접한 후 필자는 왜 무선랜을 Ebook에 탑재 했는지 궁금했습니다. 설마 Ebook에서 인터넷 브라우징이 가능한것인가!! 라는 생각을 했던 필자였습니다. 안타깝게도 그런 기대는 기대로 끝나버렸지만 누트2에 탑재되어 있는 무선랜은 정말 유용합니다. 무선랜을 이용하여 컨탠츠의 다운로드가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컴퓨터에 연결하지 않더라도 새로운 컨탠츠확보가 가능해 지는 것입니다. 현재 제공된 테스트제품으로는 신문을 이용한 기능밖에 동작하지 않지만 보다 많은 컨탠츠의 활용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예상해 봅니다.

동영상으로 알아보는 누트2


NUUT2-1 from mandooyat on Vimeo.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합니다. 누트2를 직접 사용하는 동영상을 보시는게 이해하시는데 훨신 수월하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랜만에 하는 동영상 촬영이라 많은 긴장을 해서 "일반적으로"라는 말을 너무 많이 하고 중간 조작실수도 하지만 편안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로서 누트2 활용기를 마칩니다. 다음으로는 누트2에 관한 총평으로 뵙겠습니다.



글 작성&편집 : 만두얏(신민철)


만두를 좋아하며 최신디지털 기기를 사랑하는 필자입니다. IT제품에 관한 정보와 리뷰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관심과 태클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웹에 관련된 최신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리드라이트웹을 이용해주세요. shmch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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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에 이어 오늘은 사용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외관


네오럭스의 누트2는 다른 E-book에 비하여 상당히 좌우 대칭이 되지 않은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기존에 출시된 E-book에서도 비대칭의 디자인을 채택한 제품이 있었지만 이렇게 본격적으로 좌우대칭이 아닌 제품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누트2가 이렇게 디자인된 이유는 일반적으로 책을 볼때는 일반적으로 한손만을 이용합니다. 이 처럼 한손으로 누트2를 잡았을 때 최적화된 그립감과 잡고있는 한손으로 모든 버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위에서 한쪽으로 버튼을 배치하고 배젤의 크기를 넓혀 디자인 되었습니다. 누트2의 디자인은 산업디자인 관련학과 학생들의 의견이 반영되었다고 합니다.


인터패이스

버튼은 상단에 위치한 전원버튼 우측에 위치한 4방향 버튼(위치가 일반적인 버튼과 다릅니다)과 선택버튼 그리고 측면에 위치한 취소(상위메뉴)버튼과 메뉴호출 버튼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메인 디스플레이 상단과 하단에 터치를 이용한 10개의 버튼이 위치하여 있습니다. 평소에는 비활성화 되어있다가 메뉴호출 버튼을 누르게 되면 동작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전자제품은 충전방식을 하나만 제공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누트2는 독특하게도 두 가지의 충전방식을 이용합니다. 충전과 데이터 통신을 할 수 있는 미니USB 단자를 이용한 방법과 일반 핸드폰 충전기인 24핀 충전기를 이용하여 충전이 가능합니다. 충전시간은 각각 4.5시간 3.5시간 정도 걸립니다. USB호스트를 이용하여 USB메모리에 있는 파일을 읽어올 수 있으며 SD카드를 이용하여 추가적인 용량확보도 가능합니다.


퍼포먼스


전원 버튼을 이용하여 전원을 키면 누트아이콘과 함께 부팅을 시작합니다. 부팅 끝에 총5개의 메뉴가 출력됩니다. 부팅은 약 18초 정도가 걸립니다. 다소 긴 시간이긴 하지만 대기모드를 이용하면 바로바로 대기모드 전 상태로 돌아가니 걱정안하셔도 되실 부분입니다.


누트2의 기능으로는 신문보기, 책 읽기, 그림보기, 음악듣기가 있습니다.

신문 보기
- 무선랜을 이용하여 자동으로 신문을 인터넷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설정을 통하여 매일 오전 6시에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고 신문을 다운받고 종료되는 기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는 마치 오프라인에서 매일 아침에 배달되는 신문과 유사합니다.

책 읽기
- 누트2는 Nxx(네오럭스 자체 표준), ePub, PDF, TXT(차후지원 예정)의 포멧을 이용합니다. E-book의 표준인 ePub과 어도비의 PDF포멧을 지원하여 상당한 호환성을 자랑합니다. PDF의 경우 Reflow기능을 제공하여 가독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활용기 편에서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당연히 이어보기 기능을 제공하여 자신이 읽던 부분을 바로 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림보기
- JPEG, PNG, BMP, GIF포멧을 지원하며 8Gray를 지원하기 때문에 보다 부드러운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대기모드사용시 이어보기가 가능하지만 전원을 완전히 종료시킨상태에서 다시 전원을 켰을경우에는 초기화 되어버리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이용하여 충분히 보완이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음악듣기
- MP3파일을 이용하여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멀티태스킹 기능을 지원하여 음악을 들으며 다른 작업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사용하면 배터리타임이 줄어드는것은 당연하겠죠.^^ 외장스피커가 있어 스피커를 이용한 음악감상도 가능합니다.


설정

누트2의 시스템을 설정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동식 디스크 모드 - USB를 이용하여 컴퓨터와 연결할때 이동식 디스크로 인식되도록 설정합니다. 이동식 디스크로 이용할 때는 누트에서 다른작업이 불가능합니다.

신문 자동 내려받기 - 매일 아침 6시마다 무선랜을 이용하여 신문을 자동으로 내려받을지를 설정하는 부분입니다. 활성화를 시켜놓으면 매일 아침 6시에 자동적으로 신문을 내려받게 됩니다.

무선 네트워크 연결 - 신문을 내려받을 때 사용될 무선 네트워크 연결을 설정합니다. 주위에 있는 무선랜을 검색하여 접속합니다. WEP보안설정을 지원합니다.

펌웨어 업그레이드 - 애플리케이션, 시스템, 임베디드 3개로 나뉘어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파일을 누트에 넣어 누트가 직접 업그레이드하는 방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시간 맞춤 - 누트의 시간을 설정합니다.

NUUT 정보 - 누트의 일련번호와 각 시스템의 펌웨어 버젼을 보여줍니다.


사양


오늘은 누트2를 차근차근 전체적으로 훑어보는 방식으로 리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다음 활용편에서는 위에서 언급한 기능들이 어떻게 활용되고 사용되는지 실질적인 사용에 관하여 리뷰를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리뷰에서는 객관적인 정보를 이용하여 리뷰했다면 다음은 주관적인 의견도 포함될 예정입니다.



글 작성&편집 : 만두얏(신민철)


만두를 좋아하며 최신디지털 기기를 사랑하는 필자입니다. IT제품에 관한 정보와 리뷰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관심과 태클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웹에 관련된 최신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리드라이트웹을 이용해주세요. shmch21@naver.com


Posted by 만두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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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석쿤입니다. 요즘 이북에 대한 수요가 점점 늙어나면서 대중들이 이북에 큰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아직 우리나라에는 미국만큼의 수요는 없지만 좋은 리더기들의 등장과 함께 앞으로 이북 시장이 더욱 커질 것이라 예상됩니다. 저 역시 요즘들어 이북리더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됨에 따라 앞으로 우리에게 유명한 이북리더기를 중심으로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저 역시 제대로 만져보고 설명해 드리는 것이 아니라 조금(!?)은 부족할 수 있지만 관심갖고 지켜봐주세요~ ^^



이북리더의 자존심, 아마존 킨들


2007년 1월, 세계적인 인터넷 업체인 아마존(더이상 쇼핑몰만 하는 회사가 아니죠~!!)에서 전자책(이하 이북) 킨들이라는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제품의 출시가격은 350달러(약 45만원)에 선보이며, 다소 비싸다는 평을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까지 약 50여만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이북 시장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을 쏘아 올렸고, 이는 예전에 단순한 소프트웨어에 의존했던 이북 시장이 단말기의 등장과 함께 새롭게 재편성 되면서 시장을 리드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을만 하죠.

이북 시장의 재편성

개인적으로 볼때 이북 시장은 크게 두 시기로 분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킨들의 탄생 전과 후가 그 기준이될 수 있는데요. 그 전을 살펴보자면.. 이북의 등장은 먼 과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석쿤이 중학교때 PDA를 들고 다닐때부터 이북이란 얘기가 나왔으니 적어도 이북의 탄생은 10년이 넘었다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옛 시절 이북은 우리에게 편리성보다도 컨텐츠가 없는 희소성으로 인해 보급 자체가 되지 못하였습니다. 결국 이북이라는 것은 하나의 기술명(!?) 정도로 밖에 인식 되지 않았고, 그 누구도 책을 기계를 통해 읽는 것을 꺼려했습니다.
그러다 어느순간 컨텐츠로 무장한 편리한 기기가 우리에게 다가온 것이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킨들입니다. 킨들은 무선랜을 통해 어디에서나 이북을 다운로드하여 읽을 수 있었고, RSS를 통한 다양한 매체들의 기사 및 컨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게 만들어준 제품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는 사용자들의 후기를 통해 빠르게 트랜드를 만들기 시작하여 돌풍이라 불리울 만큼 다시금 이북시장을 끌어 올리기 시작한 것 입니다.

1세대의 부흥에 힘입어 등장한 2세대 킨들

킨들의 초기모델로 큰 성공을 맛 본 아마존은 올해 2월 그 업그레이드 판인 킨들2를 발매하였습니다. 단순한 트랜드 제품이 아닌 이북 시장의 완변한 안착을 위한 제품으로 평가 받기 위해 새로운 버전이 등장한 것 입니다. 이 역시 큰 돌풍을 일으키며 발매 2달만에 30만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아마존에게 톡톡한 효자 노릇을 하고 있는 셈입니다. 이로써 아마존은 1억달러를 넘는 수입을 얻게 되었고, 말그대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 입니다.

킨들의 새로운 도전

요즘 킨들의 새로운 루머들이 하나둘 흘러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킨들2의 디스플레이 보다 한층 커진 차세데 킨들 버전이 등장할 것이란 얘기가 나오고 있네요. 크리스마스 루머설도 있고, 이번주 내로 발표한다는 루머도 있지만, 일단 나와봐야 알지 않겠냐는 것이 필자의 생각입니다. 다만 요즘 미디어패드라 불리우는 차세데 디바이스에 대한 얘기 역시 많이 떠돌고 있어 킨들도 이를 대비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이미 무선을 통해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 킨들이 컬러 디스플레이와 동영상 재생 및 문서 편집 정도의 기능을 지원한다면 더욱 매력 있는 디바이스로 재탄생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북 시장의 성장과 함께 앞으로 삼성과 소니같은 전자업계의 거물들이 속속 참여하고 있어, 이북 시장은 더욱 큰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쟁이 소비자들에게는 환영할 일이지만, 단순히 종속되어진 DRM을 통한 이북들이 출시하는 것은 절대로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과연 앞으로 이북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되는군요.(이에 대해서는 마지막 포스팅에 한번더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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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석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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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2009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아마존이 새로운 킨들이 공개 될것이라고 합니다. 새로운 킨들에 대해 특별히 밝혀진 것은 없으며, 스크린 사이즈가 좀 더 커질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아마존에서는 단순한 루머일 뿐이라고 일축하고 있습니다.

이번 루머에 대해서는 단순한 스크린 사이즈의 확대를 떠나서, 무엇인가 새로운 것이 개발되고 있어서 나온 얘기가 아닐까 하네요.막상 Ebook 시장이 아마존 뿐만 아니라, 삼성, 소니 등 또 다른 글로벌 기업들이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요즘 이루머는 아마존 역시 무언가 준비를 하고 있다 말해주는 듯 합니다.

하지만, 정말 스크린 사이즈가 좀 더 넓어지는데서 그친다면.. 할말 없겠죠?? ^^;;
"아마존~ 당신의 능력을 보여줘!! 킨들은 우릴 실망 시키지 않았잖아!!ㅋ"

관련기사 -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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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석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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